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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가볼만한 곳 - 파주 하니랜드 어린이날! 코로나로 황금 연휴일임에도 집콕만 하려니 너무 속상하고, 딸은 어린이날 만큼은 외출하자고 졸라서 유모차 탈 때 갔던 기억을 살려 가보았다. 혹시 코로나로 오픈을 안했을까 염려되어 전화문의 하고 방문했다. 아.... 이런,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한..5년 전인가..? 사람이 너무 없어서 이렇게 없어도 운영이 될가 염려했던 기억이 생생했는데, 어젠, 너무 많아서, 엄마 아빠 찬스로 여기 저기 줄서가며 놀이기구를 간신히 태울 수 있었다. 1. 오리배 (4인용) 오래배를 타면서 찍은 사진이다. 맑은 하늘~~ 공기도 좋고, 쉬원하고~~ 패달을 밟지 않고 뒷 좌석에서 여유를 만끽했다. 신랑 고마워~~^^;;; 2. 날아라 코끼리~~ 내 기억에 하니랜드에서 가장 인기 많은 놀이기구!! 엄청나게 긴..
자몽 맥주 드셔보셨나요? 카페에서 처음 접한 '자몽 맥주' 정말 오랜만에 술이 맛있구나 라고 느꼈다. 이전에... 독일에서 마셔 본 맥주는... 지금도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다 ㅠ.ㅠ 술을 참 싫어 해서.. 술을 너무 좋아하는 남편이 속상해할 때가 많다. 그 속상함을 달래주고픈 마음에, 용기 내서 자몽을 1박스를 사고 자몽 맥주를 흉내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서.... 엄청난 후회가 밀려왔다. 신 맛을 참 싫어하는데... 엄청나게 신맛이 얼마나 쏘는지, 원래 찬 음식을 안 좋아해서인지 쉬원한 맥주 또한 좋아하질 않는데 이거는 차가운 맥주에 엄청 신 자몽이 같이 들어있으니, 무슨 이런 맛이 있나 싶었다.....ㅠ.ㅠ 1박스나 샀는데.....덜컥!! 다행히, 꿀을 엄청나게 섞어서 나름의 달콤함으로 한 컵을 남편과 오붓하게 마셨다. ..
발사믹식초 레시피 - 스테이크 소스로 이용하기~ Q. 발사믹 식초는 빵 찍어먹거나, 샐러드 드레싱 말고, 또 어디에 사용하는지? 올리브오일을 맛 보다는 건강으로 챙겨먹기에, 발사믹 식초를 또 건강을 위해 데려왔는데 올리브오일+발사믹식초 드레싱, 빵 찍어먹는거 이외의 레시피가 생각이 나질 않았다. 그러다, 어느 지인분이 말씀해주셨던... 고기에 너무 잘 어울린다고 하셔서 바로 먹어보기로 했다! 한 동안 몸을 생각하지 못한 탓에, 이번엔 안심으로 좋은 아이 데리고 와서 갈릭 올리브오일로 스테이크를 웰던으로 구워주고 (난, 피가 보이면... 속에서 바로 소화를 못시키고, 그런 비싼 소고기를 먹고 바로 응급실을 갔던 경험에 지금도 못 먹는다. 아니 무섭다. ㅠ.ㅠ) 스테이크 소스를 '모데나 발사믹 식초 오로네로'를 사용했다. 오~~~ 내 요리에서 고급진 맛이..
올리브오일 가열해도 되나요? 우선, 대답을 먼저 해보면 YES! 올리브오일을 가열하면 안된다고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고, 올리브오일을 직접 생산하는 분들에게 직접 물어보기도 했다. 한 참을.. 서로 이해를 못하며 스페인분은 '왜 안되는데?' 나는 ' 엑스트라버진이니까 가열하면 안되지 않느냐..?' 스페인분 '왜? 엑스트라버진이니까 더 맛있고 건강에 좋은데, 굳이 왜 몸에 안 좋은 정제유를 음식에 사용하려고 하지?' 한 참을 서로 이해가 안간다고 의아해하다, 결국, 내가 알고 있던 상식이 잘못된 정보임을 알게 되었다. 올리브오일은 엑스트라버진 - 버진 - 퓨어 오일로 크게 분류할 수 있으며 이는 정제유 - 압착유로 구분되며 압착유 중 산도 0.8 이하를 엑스트라버진으로 칭할 수 있다. 압착은 가열하여 하는 방식의 고온압착과 저온(Co..
겨울왕국2 - 딸과의 영어더빙 해보기 어느새 2학년이 되어 엄마의 욕심이 자꾸 커져간다. 나와의 영어 대화를 자연스럽게 했으면... 원어민 표현이 많이 부족한 나이기에 딸이 그걸 더 잘 해줬으면 하는.. 그래서 고민하던 차에,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야 하는 이 상황을 오히려 좋은 방향으로 이용하기로 했다. 딸의 성향은 재미있는 것은 반복해서 보고 또 보고 시간이 생기면 재미있던 영화, 책을 무한 반복으로 본다. 이는 나를 안 닮아 참 다행이다^^;; 그래서 겨울왕국2를 영어버전으로 보여줬고 마침 방과 후 수업에서 더빙의 재미를 맛본 터라, 아빠찬스를 통해 용기내어 더빙을 해보자고 제안했다. 딸은 흔쾌히 해보자고 했다! 우리 가족의 첫 '겨울왕국2' 더빙 도전! 영어가 공부가 아닌 하나의 재미로, 놀이로 와닿길 바라는 마음에서 해봤는데 우리 가..
소소한 면역력 높이는 방법 약 8년이 넘은 것 같다. 사무실에서의 매일 아침의 습관 "커피에 오일 타서 마시기" 변비가 심해서,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어서 아침에 정신없이 준비해야 하니, 딱히 뭘 챙겨먹을 상황도 못되고, 해서 회사 출근하면 늘 먹는 커피에 오일을 섞어서 먹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믹스커피를 참 좋아한다^^;; 위염으로, 카페인으로 불면증을 참 많이 겪으면서 스스로 나는 커피를 먹으면 안 되는 사람으로 살아왔다. 그런 내가 지금은 매일 아침 커피 없으면 안돼버렸다^^ 내 장 건강 지킴이! 코로나로 걱정이 한 가득이지만.. 우리의 가족 건강을 위해!! 커피 올리브오일 바로가기
EBSe 생활영어 - First impression are extremely important. #생활영어 S5 ep. 785 First impressions are extremely important. 첫인상은 정말 중요해요. First impressions, in my opinion, are extremely important. Although we're taught not to judge a book by its cover, this is quite hard to do in reality because we so naturally formulate some sort of opinion about someone that we've just met. Of course it would be nice to sit down with someone that you've just met and have a..
EBSe 생활영어 100% 국내파에게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한다는 것은.. 내 경험으로는 참 오래 걸리고, 끝 없는 노력을 해야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를 즐겁게 하기에 그 여정이 고단하지만은 않고 나름의 보람을 느끼며 때로는 행복감을 주기에 한 동안 손을 놓고 있었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아이 엄마로서, 워킹 맘이기에 시간내서 스터디 모임을 갖는 것도 참 어렵다. 그래서 나 자신과의 약속을 공개적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 해보려 한다! 처음 영어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늘 내 영어의 많은 힘을 싣어주고 함께 해준 EBS 지금의 이 만큼의 영어를 할 수 있게 해 주었기에, 다시 시작하려 한다! #생활영어 S5 ep. 784 We shouldn't rely on first impressions. 우리는 첫인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