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스타필드 맛집거리


아띠가 살고있는 경기도 고양시 시골 촌동네에 뭔가 엄청난게 들어왔습니다.

좀 되긴 했는데..ㅎㅎ 구파발 롯데몰에 이어서 스타필드와 이케아의 엄청난 상권이 들어선것이지요.


전에는 딱히 갈만한 곳이 없어서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자주 이용했는데, 저희 동네에 이런 좋은 것(?)이 들어서서 멀리 나가지 않습니다.

1층, 지하1층, 그리고 지상 3층에 유명한 맛집거리를 모아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 하고 있거든요.^^


스타필드에는 층 별로 다양한 맛집이 들어서있는데요. 먹을거를 좋아하는 아띠네 가족.

1주일 중 이틀 정도는 스타필드를 이용하고 있는데, 항상 사람이 많이 붐비는곳!


1층 맛집거리의 쉑쉑버거(Shake Shack Hambuger)가 모처럼 사람이 없고 한산해 보이는게 아니겠습니까?ㅎ







쉑쉑버거


강남, 신논현 쪽에 한국 1호 쉑쉑버거가 오픈하고 그 버거를 먹기위해서 1시간씩 기다려야했기에 먹을 기회가 없었는데요.

이날 모처럼 먹게되어 설렘 반 불안함 반의 마음으로 들어섰습니다.

(가격이 비싸다는 얘기를 들어서.. 살짝 불안했거든요..ㅎㅎ)


우선 롯x리아, 맥x날드,버x킹 등의 햄버거집과 다르게 메뉴판에 햄버거, 후라이드, 음료 전부 사진이 아닌 글로 적혀있어서, 처음가는 아띠는 뭐가 맛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추천으로 버거 두개 달라고 했더니, 쉑버거와 스모크 버거를 추천해주더라구요.

물론 단품으로 후라이드도 따로 시켰는데, 후라이드는 치즈 올라가 있는게 맛있다고 얘기 들었지만 마눌님이 치즈를 못먹는 관계로 일반 후라이드 주문,

그리고 레모네이드와 맥주(H/M IPA? 라고 하는데 뭔지 모르겠네요.) 추천으로 주문을 하고나니,


30,400원!! 뚫!!!



쎄네요...ㅎㅎ 보통 버거집 가서 세트 먹으면 5~8000원이면 1명 배불리 먹는데, 3만원에 세트 1개 단품 1개 정도라니..ㅠㅠ


우선 그렇습니다. 뭐 맛있으면 되지 않겠어요?^^ㅎㅎ


주문하는 곳과 달리 매장 안은 한산했습니다.

벽에 쉑쉑버거 이미지가 참으로 인상깊었다는..ㅋㅋㅋ(오른쪽 책읽는 곱슬친구 눈이 여기저기 움직이더군요.ㅎ


우선 버거!



버거



두개의 단품버거를 먹으면서 다른 햄버거와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햄버거 빵(번)이 아~~~~~주~~!!! 부드럽다는 겁니다.

비교대상으로 크리스피도넛에서 파는 방금나온 쫄깃!한 도넛의 느낌으로 번을 만들었다는 거죠~

쉑버거는 보기에는 내용물이 많이 없어보였지만, 든든하고 단백한 맛이 괜찮았던 기본중의 기본 버거인것 같았습니다.

근데 치즈가 많아서 마눌님은 별로라더군요.(요거를 마눌님이 먹었거든요..ㅎㅎ)

그리고 제가 먹은 스모크쉑! 매콤한 칠리페퍼(?)에 베이컨이 들어간 매콤 새콤한 버거입니다.

제 입맛에는 딱이더라구요. 매콤한걸 좋아해서^^


버거는 번의 부드러움으로 그 어떤 버거와 비교되지 않을만큼의 비주얼과 맛을 보여줬습니다.


But!!


프렌치 프라이


3,900원이라는 가격의 프렌치프라이는 약간 울퉁불퉁한 독특한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만,

바삭하거나, 뭔가 특별함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맛이었어요.

일반 햄버거집의 프렌치프라이와 비교해서 맛으로 좋은 메리트가 없었는데,, 가격은 창렬이라..



음료



레모네이드는 적당히 먹기 좋았다고 합니다. 마눌님과 띠띠의 얘기왈...ㅎㅎ

하지만.. 추천해준 H/M IPA 맥주(이름도 이상합니다?)는 매니악한 맛을 자랑합니다.

제일 잘 나간다고 하는데,, 제가 맛난 맥주를 안먹어봐서그런지...

허브 같은 냄새가 나면서 한약 같은 씁쓸함이 남은 이상한 맛의 맥주..

저는 그냥 생맥주가 최고인듯합니다.ㅎㅎ

가격은 햄버거 1개 값인데, 맛도 별로라서 맥주에서 많이 실망했네요.


기대가 컷던만큼 실망도 큰법인가봅니다.

다음에 쉑쉑버거 가게 된다면 햄버거 단품으로만 사서 먹고 와야지 생각한 아띠입니다.



ps. 요즘 한창 일이 많아서 블로깅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3달 전에 갔던 쉑쉑버거 후기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하얀 다슬기 같기도 하고,

굼벵이 처럼 생긴 초석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최근 뇌혈관계 질환과 아토피 피부질환에 좋다하여 각광을 받고있는 뿌리 식물이랍니다.^^

(심적 안정효과도 뛰어나 공부하는 수험생이나 학생들 부모님이 많이 찾는다고 하죠..+_+ㅋ

치매예방차원으로도 많이 먹는다고합니다.)


 하지만 이름만 들었을때는 많이 생소해요... 아는사람들 사이에서만 아는, 그런 식물인가봅니다..






 강원도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이 초석잠을 재배해서 하얗고 이쁘장한 초석잠을 갈아서 요구르트나 우유에 넣어 드신다고 하시는데,

맛도 좋다고 합니다.. (보기보다 말이지요..ㅎㅎ)


 무랑 마 같은 느낌의 아삭한 식감인데 고소하고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초석잠 장아찌를 만들어 반찬으로도 만들어먹는다고 하고요..

저는 겨울에 가서 땅위로 올라온 초석잠을 보진 못했습니다.

땅속에 있는 초석잠 캐는걸 도와드렸는데,,, 와!! 빼곡하게 차있는 초석잠!!

게다가 산속에서 키운거라 기온차가 많이나서 초석잠의 영양가도 많이 함유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지역의 초석잠은 못먹어봤지만.. 정말 아삭아삭하고 고소한 맛이 납니다.^^;






하지만!


 요거 캐고 손질하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알알이 뿌리에 많이 열려있어서... 골라내어 담는것도 일이라고하네요.ㅎㅎ(저도 거들어봤는데,, 아이고 삭신이야...ㅠㅠ)

주말에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저까지 셋이서 약 두평 남짓한 곳을 캐는데도 2~3시간씩걸리더라구요... 흐미...ㅎㅎ



믹서로 갈아서 먹으면 꿀 맛


 그렇게 캐낸 초석잠의 흙을 털어내고 먹을만큼 싹~ 씻어서 믹서기에 갈아 요구르트와 같이 먹으니, 세상에 이런맛이!!!! >ㅁ<

전에 아버지께서 보내주셔서 먹은적이 있지만, 바로 캐낸 초석잠은 더 맛나더군요..

직접 캐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확실히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ㅎㅎ

나머지는 냉동실에 보관해서 먹을때마다 덜어 드신다고 합니다.


 아니면 아까 말한것처럼 간장에 졸여 장아찌로 해먹어도 맛있고 건강한 반찬으로 딱이구요..^^



치매, 기억력감퇴 예방차원


 요즘 나이가 들고서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깜빡하는 것도 많아지고, 신경쓸일들도 많고..

왜이리 기억력이 나빠지는건지.. 더이상 나빠지기전에 초석잠으로 건강좀 챙겨보려합니다.



아토피에도 효과적


 저는 없지만 마눌님과 아띠 아가는 아토피로 고생 좀 하고 있습니다..

좋다는거 많이 먹으면서 좋아졌지만, 아무래도 아토피는 고질병이죠. 평소에 관리해주시는게 좋을거같아요..ㅎ

(그래서 좋은 기름만 고집해서 먹기도 하고요..ㅎㅎ)

틈날때마다 마눌님과 아띠아가에게도 초석잠 주스를 만들어줘야겠습니다.. 저만 강원도에 내려와서 건강주스 마시고 가니

미안하기만하네요..ㅜㅜ



 아띠 여러분들도 맛있게 초석잠 먹고 건강 챙기세요..^^;




길거리에 많고 많은 빵집들중에 맛과 건강을 생각한 빵집은 몇곳이나 될까요?

다양한 체인사업을 하면서 늘어나는 빵집들은 고객의 선호와 맛은 따라갈지언정 정작 건강까지 생각하는 곳은 몇곳 안되리라 생각되죠.


그 몇안되는 빵집 중 한곳 잇츠크리스피 (It's Crispy)라는 을지로 빵집을 소개할까합니다.^^


울 마눌님이 빵을 너무나도 사랑하는데, 오늘 을지로 이츠크리스피에 갔다가 사온 빵들이지요.^^


미니케잌과 바게뜨 빵 슈크림 빵 등 다양한 빵을 사가지고 왔네요..^^;

단연 눈에 띄는것이 발효종 바게트~


이곳에서 만드는 빵은 트랜스지방을 사용하지않고 천연발효종으로, 좋은 재료를 사용해 오랜 숙성시간과 사장님만의 노하우로 건강한 빵을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빵 외에도 이곳에서는 아침에는 신선한 샐러드, 점심에도 정량의 정해진 숫자만 판해하고있는 파스타 등 외고집스러운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에 제가 들렀을때 점심때였는데 파스타를 주문하러 왔다가 발길을 돌린 회사원을 많이 보았지요..@ㅁ@;; 정말 맛있나봐요.. 먹어보고 싶습니다.


우선 비주얼을 보여드리자면...







이렇습니다... '나 건강 그자체야~!!' 라고 말하고있는것 같네요..ㅎㅎ


포장역시 깔끔하고 예뻐서 선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는 특히 잇츠크리스피의 씨리얼 발효종, 발효종 바게트에 올리브오일을 찍어 먹는걸 좋아하는데, 오렌지에 우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찍어먹으면

바게뜨의 고소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답니다.

오렌지 비에이루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잇츠크리스피에서도 만나보실수 있으시구요.^^;




사진의 미니케잌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너무나도 맛있었어요.


뭐랄까.... 트윅스(?) 초코렛 바 먹는 느낌인데, 좀 더 진~~~하다고 해야할까요?ㅎㅎ




마눌님이 을지로 잇츠크리스피에 가면서 아띠가 포식하는군요..^^

입이 즐거운 하루가 되었네요.



찾아가는 길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기!

요요없이 다이어트하기!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려면 무조건 굶어서도 안되고,

무조건 운동만 해서도 쉽게 잘 되질 않는다.

식이요법! 운동!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야지 요요없이 건강하고 이쁜 몸매를 갖게 해준다.

내 경험을 볼때..!!

 

<식이요법>

올리브오일+토마토 or 아침공복 올리브오일 2스푼씩

올리브오일과 토마토가 만나면 스테미너 음식이 된다.

그래서 체력적으로 허기지거나 기력이 약해진다거나..하는 걸 느끼지 못한다.

무엇보다 식전 올리브오일을 섭취하면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조절된다.

포만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운동법>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매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경우엔 짐볼운동을 선택했다.

힘들지만 정말 단시간에 운동효과, 다이어트 효과는 단연 최고였다.

자세한 운동법은 여기--> http://atti1004.tistory.com/1080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해 지금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식이요법, 운동은 꾸준히 해오고 있다.

30대 후반을 향하다 보니 점점 기력도 허해지고..

무엇보다 몸이 힘이 없고 늙어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ㅠ.ㅠ

이젠 단순한 미용이 아닌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함이다.

오늘 하루도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자아자 화이팅!!! ^^*

 

<올리브오일 정보: 100%유기농 국내최저산도 올라브코리아 www.olavekorea.com>

 

 

  1. 2014.10.22 14:01

    비밀댓글입니다

지중해 식단이 건강에 좋다는 얘기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이탈리아, 그리스에서 정말 많이 먹는 식재료 중 하나는 올리브오일과 토마토이다.

특히, 생에 첫 해외출장지는 그리스였는데, 이 곳에서의 올리브오일과의 첫 만남은 지금도 생생하다.

맛있는 빵을 기름에 어찌나 듬뿍 담궈서 먹는지.. 기름을...아...

그걸 권해서..이걸 어쩌나.. 싶었다.

하지만, 그 맛에 매료되어, 15년이 지난 지금 난 올리브오일 없이는 못 사는 매니아가 되었다.

 

올리브오일을 맛있게 먹는 방법 중 하나는 토마토에 재워서 먹는 방법이다.

너무나도 간편한데,

이 레시피가 건강식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오일의 느끼함? 토마토의 거친? 식감이 아닌

둘의 궁합은 어찌나도 이렇게 잘 맞는지!

 

지난 주말 울 세 가족은 공기 좋은 곳에 텐트를 치고 힐링을 했다.

단연 텐트 속에서 오순도순 음식을 먹는 그 행복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 때 요 녀석 (토마토+올리브오일)을 데려가서 아주 맛나게~

기분좋게 먹고, 몸도, 마음도 그 동안에 치친 피로를 말끔히 벗어던지고 왔다.

2돌 막 지난 딸아이도 "토마토, 토마토 주세요~" 한다.

입맛 까다롭고, 음식솜씨 없는 내 요리를 종종 거부하는 얄미운 딸이지만

올리브오일 토마토는 너무나도 좋아한다.

 

예민하고, 아이디어와 늘 싸우는 지친 내 "장"에게도 큰 도움을 주는 레시피이다.

변비 말끔히 벗어던지고 싶지만.. 아주 가끔은.. 잊을 만 하면 찾아오곤 한다.

하지만 요 올리브오일 토마토를 먹어주면 언제 그랬나 싶게 말끔히..개운하다!

 

<올리브오일 정보: 올라브코리아 www.olavekorea.com - 키즈 올라브>

 

 

 

 

 

  1. BlogIcon 윤홍례 2015.05.14 16:16

    도마토에 올리브를 넣어 먹으니 맛도 좋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어요. 고맙습니다. 정말.

    • Favicon of https://atti1004.tistory.com BlogIcon 아띠천사 2015.05.23 06:21 신고

      제 포스팅이 도움되셔서 저 또한 마음이 넘 좋아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공유할수 있도록 블로그를 꾸며나가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여러차례 그 동안 너무나 안 좋은 장을 지니고 있더 나였기에...

얼마나 많은 병원을 찾아다니며..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고 살아왔는지를 포스팅 하곤 했다. 

그리고 좋아지게 된 방법까지도...


우연히 좀 전에 '엄지의 제왕 - 부재: 내몸 속 '쓰레기'의 공격'을 보면서 흐믓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었다.

내가 겪었던 증상들..

마지막 의사선생님의 절식관장법까지..








간략히 내용을 정리해보면,


1. 장=피부=폐

서로 연관되어 있어 피부가 건조하면 장이 말라있음을 의심하라 했다.

사실이다. 

학창시절 주에 한번씩 변을 자연스럽게 또는 관장을 하면서 봤던 나였기에..

늘 얼굴은 트러블 투성이었으니까..


지금 내 피부? ㅎㅎㅎ 

워낙 예민한 성격이기에.. 신경 많이 쓰면 트러블 여전히 올라오기는 한다. 

하지만 예전처럼 사진 대조해서 시험관이 못알아보지는 않는다. 아주 살짝.. 애교로 조금씩 올라오는 정도일 뿐이니..

생리 주기를 제외하곤 피부 이쁘다는 말도 태어나서 너무나 어색하게 요즘은 간혹 듣는다 내 귀를 의심할 정도로..




2. 변은 내 건강상태를 말해주는 음식찌꺼기다.

변 색상, 양, 생김새 등 변으로.. 변 냄새를 통해 우리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한다.

학창시절과 지금을 비교해도 너무나 와닿는 말이다.

무엇보다.. 기본 30분 이상은 앉아있어야 했는데..

지금은 아침에 눈을 뜨면 자연스레 신호가 오고.. 화장실을 나온 후에도 너무 개운하다!


3. 장으로 인한 질병 - 대장암

대장암은 110% 이상 증가하였고 사망률 또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4. 장속 쓰레기 배출방법 - 식이섬유, 절식관장법(올리브오일)

 1) 하루에 물 2L이상 마시기 

  2) 식이섬퓨 풍부한 채소, 과일 먹기 (바쁜 아침 과일주스로)

  3) 쾌변 마사지 하기 (복식 호흡과 같이 할 것 / 단, 임산부, 장에 염증있는 사람은 하지 말것)

  

* 마지막으로 절식관장법을 간략히 소개했다. 

간 해독 방법과도 같은 방법으로,

간에서 담즙 생성을 도와주는 올리브오일을 한 번에 많이 마셔서 간에 있는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과 같이

이로써 배변활동을 도와주는 방법이다. 다시말해 간, 장해독을 동시에 하는 탁월한 효과를 지녔다고 한다.


평상시의 식사량을 1/3로 줄인 후

저녁에 오렌지, 포도(구연산이 많은 과일로 해독에 효과가 좋음)를 올리브오일과 같은 비율로 섭취

--> 휴롬에 오렌지, 포도즙을 내린 후 과즙과 같은 비율로 올리브오일을 섞어서 마시면 된다.


내 경우엔,

관장법보다 매일 꾸준히 생과일주스에 올리브오일을 1~2스푼씩 섞어서 마셨다. 

아침대신 먹을때도 있고, 저녁에 야참 생각날 때 먹기도 하고

그렇게 아침, 저녁 하루에 2번 또는 한번씩 꼭 먹었다.

그렇게.. 거의 2년 넘게 먹어오다 보니...

지금은 배변활동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오히려 행복하기까지 하다.

가스가 뱃 속에 가득차서.. 

숨일 쉬기 힘들정도여서.. 임산부처럼 학생이 옷보다 배가 더 불러와 어쩔수 없이 관장을 해야했던...

그런 경험을 이젠 전혀 모르고 지낸다. 

물도 많이 먹어보고..

변비약을 빼고는 왠만한 좋다는 민간요법은 다 해봤던 것 같다.

나에게 올리브오일은 최고의 변비약이자,

내 인생의 최고의 파트너이다!

왜? 건강, 체력도 사회에서는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라는 걸 너무나도 절실히 깨달았기에..!!



<올리브오일 정보: 100%유기농 국내최저산도 올라브코리아 www,olavekorea.com>


  1. 2014.08.22 11:2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tti1004.tistory.com BlogIcon 아띠천사 2014.09.02 16:11 신고

      아침 저녁으로 올리브오일 1스푼씩 먹었구요,
      해독주스 (바나나, 올리브오일 1스푼, 블루베리, 우유, 요구르트 전부 섞기) 만들어서 매일 저녁 꾸준히 먹었어요
      심할 땐 2스푼씩 먹었었구요

      꾸준히 먹으니까 화장실 잘 가는것 뿐만 아니라 피부톤도 바뀌더라구
      요 가스가 안차니 위도 편해져서 소화도 잘되게 됐구요

      덧글이 넘 늦어졌네요..ㅡ.ㅡ;;
      행복한 9월 맞이하세용^*^


아띠가 전에 다이어트 시작한다고 했었는데, 포스팅을 거의 안하는것 같아 오랜만에 올려보네요..^^


딱히 그때보다 열심히 운동하거나 하는건... 아띠에게 맞지않아서요.. 고기를 좋아하는 식습관에

야채를 조금씩 더 먹는 정도의 식습관만 바뀐것 같습니다.


여전히 뷔페도 2주에 한번정도 가고는 있지만 전에 87.1.kg에서 지금은 83kg정도 나간답니다.ㅎㅎ


몸에 좋은 음식이랑 야채, 과일을 먹다보니 고기나 밥을 먹는 양이 자연스레 줄어들어 살이 빠지는거 같네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가끔 먹는 토마토 고구마 사과 올리브 해독 샐러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이 상당히 거창했습니다만... 들어간 재료를 적다보니..ㅎㅎ)





1. 고구마를 물에 찝니다.


2. 토마토와 깻잎, 상추등을 먹기좋게 썰어 샐러드 그릇에 담아 놓습니다.


3. 사과의 껍질을 까서 강판에 부드럽게 갈아줍니다


4. 토마토, 깻닢, 상추를 담은 그릇에 갈아놓은 사과와 찐고구마를 담아놓습니다.


5. 그위에 100%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뿌려줍니다(저는 리미티드 올라브를 사용했답니다.)


맛있게 섞어 드시면 끝~!


샐러드 소스는 필요없냐구요?


샐러드를 먹을때 시중에 나와있는 소스를 뿌려먹으면 맛이  좋겠지만, 그로인해 다이어트는 물건너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샐러드 소스, 드레싱을 직접 만들어서 먹는건데요.


그게 바로 강판에 간 사과와 고구마, 그리고 올리브오일이랍니다.


요것만 섞어서 먹어도 정말 맛있구요,


TV에서도 사과를 갈아 올리브오일을 곁들여먹으면 좋다고 하죠,


거기에 든든하라고 고구마를 같이 먹으면, 포만감 만땅~ 건강하고 신선한 다이어트 샐러드가 완성되는것이지요.^^


중간중간 레시피 제작 과정을 찍지 못해서 완성된것 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한번 만들어 먹어보세요^^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걸 느끼실 수 있어용~~>_<



http://cafe.daum.net/jeju-sorang/Sp0m/3 

 

  mbn천기누설 2013년 12월14일~ 간청소, 해독요법, 

[출처] mbn천기누설 간해독|작성자 좋은사람들

 

간해독 방법에 대한 전문가 의견 및 방법에 대해 방영된 내용입니다.

 

* 간 청소 원리

식물성 기름이 체내 흡수가 되면

기름을 분해하는 담즙의 분비가 촉진되어 소화 작용에 의해 담즙이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담관에 막혀있는 독소 찌꺼기들이 몸 밖으로 배출하는 원리입니다.

미국 의학박사에 의해 현대에 전파가 되고 있는 방법으로,

배출되는 물질이 녹색 콜레스테롤 덩어리이다 / 담석이다 / 간 정화는 불가능하다 / 오히려 간에 부담을 준다 등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합니다.

 

* 간 해독 방법

발효액 / 레몬즙 / 과일주스 +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다량)

 

* 해독기관

1. 폐 - 이산화탄소의 배출

2. 간 - 담즙으로 콜레스테롤 분해 및 배출

3. 장 - 대변으로 독소화 노폐물 배출

4. 신장 - 소변으로 노폐물 배출

5. 피부 - 땀으로 노폐물 배출

6. 림프 - 혈액을 통해 찌꺼기를 운반하여 독소 해독

 

 

체내의 독소란 지방이 뭉쳐 형성되는 콜레스테롤,

운동할 때 발생하는 활성산소, 치석, 소변, 대변 등이 축적된 것을 의미합니다.

몸 속 해로운 물질은 배출해주고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게 하여

제대로 해독을 잘 해주면 몸을 치유하여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과하지 않게,

너무나도 다양한 개인차가 있기에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해독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생과일주스에 올라브오일1스푼~으로 맛있는 건강함을 챙기시는 건 어떨까요?

 

사진에 나와있는 방법은 서재걸 선생님의 간해독 레시피입니다.

사과 1개를 강판에 간 후 -> 소주잔 3/1은 올리브유 + 2/3 사과즙

 

 

 

 

 

<올리브유 정보: 올라브코리아 www.olavekorea.com>

 

 

 

 

1위가 단연 발효식품이었다.

 

미국 건강 저널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는

1. 올리브오일

2. 렌틸콩

3. 낫또

4. 김치

5. 요거트

 

위의 5가지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장 건강에 좋은(변비) 음식이라는 것이다!

1,2는 식물성 기름으로 불포화지방산을 으뜸으로.. 식유섬유가 풍부하니 장 기능에 탁월하고

3~5위는 발효식품으로 단연 장에 좋은 음식들이다

 

장이 건강해야 면역력이 증진되고..

우리가 섭취하는 좋은 음식들의 영양소 흡수를 도와주고

나쁜 독소는 배출해주니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은 당연한 것 같다.

 

 

그래서 각 1위를 차지한 발효식품+올리브오일을 만들어봤다~~

 

 

 

재료: 과일(사과2개, 바나나 1개를 사용했다. 좋아하는 과일 넣어주면 됨), 꿀(또는 조청, 설탕), 소금약간

 

과일을 사진처럼 얇게 적당히 자른 후

유리병에 담아준다

꿀양은 과일양의 1/10 분량으로 넣어주고

소금 아주 약간 넣어준다.

버무려준 후 뚜껑을 닫고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3일간 실온에서 숙성!

 

 

 

 

 

오늘이 딱 3일째 되는날!

뚜껑을 열자마자 새콤함이 느껴졌다.

 

 

생긴 물(과일액)은 작은 유리병에 덜어서 냉장보관 해놓고...

 

 

과일을 덜어서 과일액 살짝 더해준 후 올리브유를 1스푼 넣고 버무려줬다. 

 

 

둘의 조화~!!

호텔에서 맛보는.. 새콤달콤함의 맛은 물론,

건강함도 같이 느껴졌다.

 

울 신랑.. 요거 맛 못보고 출근시켜서 아쉽긴 하지만..

냉장고에 신랑거 넣어두고.. 몽땅 먹었다~ ㅎㅎ

 

사과2개, 바나나1개.. 아.. 양이 작다.

3일간 숙성시켜야 저 맛을 보는데...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해서 오늘 바로 만들어야겠다.

근데.. 저 과일양으로는 한 번 먹는양이다. ㅡ.ㅡ;;

유리병을 큰 거 하나 준비해야겠당!

 

조금 더 욕심을 내자면...

매실청도 직접 만들어서.. 시중에 파는 꿀대신 매실청 넣으면 더 좋을거 같다.

꿀도.. 진짜를 구해다 먹어야 건강에 좋으련만...

 

아무튼 오늘 아침~ 기분좋게 시작했다! ^*^

 

 

<제품정보: 리미티드 올라브 WWW.OLAVEKOREA.COM 올라브코리아>

 

 

 

지난달 천기누설에 나온 10대 건강식품에 대한 정보이다.

 

10. 소식

9. 물

8. 견과류

7. 녹차

6. 마늘

5. 블루베리

4. 토마토

3. 현미

2. 양파

1. 발효식품

 

아.. 소식이라..

뷔페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띠부부에겐.. 정말 힘든 조건인듯 하다..

소식의 조건은 저칼로리..

 

위의 10가지를 언급하면서 매번 강조한 것은 "노화방지, 항산화물질, 활성산소제거, 암예방" 등이었다.

몸에 좋은 항산화물질을 많이 섭취하고.. 나쁜 활성산소를 없애면 자연스레 노화방지가 되고..

좋은 성분들로 가득찬 몸은 면연력이 증진되니,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위의 10가지 중에서.. 평상시 잘 챙겨먹지 않는건...아무래도 견과류이다. ㅎㅎ

물론 소식은.. 제외다.. ㅡ.ㅡ

 

녹차는 업무중 자주 마시곤 하니까..

마늘은..요리할 때 빠지지 않고..

블루베리는 남편의 안구건조증때문에 종종 과일주스로 먹곤 한다

토마토는 울집 아침으로~

현미는 주는 아니지만.. 섞어서 늘 먹곤한다

양파는 말할것도 없고..

발효식품하면 고추장,된장,김치등..요구르트.. 요런거 좋아하니..

 

다만.. 견과류하면 땅콩, 호두, 아몬드 등을 말할텐데.. 으..이런거 정말 안좋아라 하는데..

토마토에 올리브오일 섞어서 매일 먹고 있는데.. 이로 대체가 가능한건지..갑자기 궁금해진다.

올리브오일에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5~80%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E, 토코페롤, 폴리페롤같은 항산화물질, 필수 미네랄도 풍부하다고 하니..

또한 크레타섬의 장수 비결이라고 하는데..

 

음식을 골고루 다양하게 섭취해야 하지만..

견과류는 왜그리 싫은지...ㅠ.ㅠ

어떻게든 내 생활습관에 맞추고 싶은데..억지일런지.. 아님 의미있는 말인건지..

평상시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잡다한 이런저런 정보들에 귀 기울이기 마련인 듯 하다.

 

아무튼 천기누설에서 지정한 10대 건강식품..

이도 중요하겠지만..

다른 전문의는 방송에서 시금치, 무, 당근(뿌리음식)등.. 다양하게 꼽고 있지 않은가..

이게 좋다고 한 가지만 고집하기 보다는..

평상시 선호하는 음식은.. 자주먹게되니.. 선호 안하는 건강에 좋은 다양한 색상의 채소,과일을 섭취하려고 하는 노력!

생활속에 습과화된 운동!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한다.

 

 

호두에 대한 지식백과 내용이다 <출처>

호두에는 두뇌 발달에 필요한 DHA 전구체가 많이 들어 있을 뿐 아니라 무기질 및 비타민 A와 B도 풍부하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필수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그리고 트립토판과 아미노산도 많이 들어 있다. 특히 리놀렌산 등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가 작용하여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붙는 것을 막아주므로 호두는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호두는 양질의 지방이 풍부한 고칼로리 식품(100g당 654㎉)이다. 호두에 함유되어 있는 주요 지방산은 리놀렌산(linolenic acid)과 올레산이며, 단백질은 글루테린이 많고 아미노산은 트립토판, 라이신이 많아서 우수하다. 무기질은 인, 마그네슘, 칼륨 등이 많으며, 비타민은 B1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견과류(堅果類)는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이다. 호두, 잣, 아몬드, 땅콩과 같은 견과류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는 식품이다. 견과류에 함유되어 있는 지방은 대부분 혈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이다. 이에 미국식품의약국(FDA)은 2003년 호두, 아몬드 제품에 '심장병 예방을 돕는다'는 문구를 표시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다.
최고의 견과류로 꼽히는 호두(walnut)는 사람이 발견한 나무 열매 중 가장 오래되어 기원전 7000년 무렵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원산지는 유럽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생산되지만 전 세계 호두의 66%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공급한다.
호두는 8월 말∼10월에 수확된다. 한편 8월 중순부터 수확하는 아몬드(almond)도 미국 캘리포니아가 전 세계 수요의 75%를 공급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견과류 [堅果類] (파워푸드 슈퍼푸드, 2010.12.11, 푸른행복)

 

  1. Favicon of https://naeggum.tistory.com BlogIcon M블로그 2014.06.12 14:09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최근 방송에 간해독에 올리브오일에 대한 효능이 여러차례 소개가 되고 있다.

간해독을 위해서는 담즙 분비가 왕성히 일어나야 하는데,

이를 도와주는 식품이 바로 "올리브오일"이기 때문이다.

 

올리브오일에 오렌지주스를 같이 섭취해야 간 해독에 더 도움이 되는 이유는,

오렌지주스는 간장활동을 돕는 비타민 C가 풍부해

간의 해독능력을 높여주는 대표 해독 주스이기 때문이다.

 

이왕 건강을 위해,

내 몸을 위해서라면..

시중에 파는 냉장오렌지주스보다는

직접 오렌지를 짜서 만든 생과일 오렌지주스에 진짜 올리브오일을 같이 먹여야 효과가 있는건 당연한 이치이지 싶다.

여기서 진짜 올리브오일이라하면..

우선, 냉압착한(Cold Pressed / 저온 압착이라고도 불린다) 것으로,

산도가 표기되어 있어야 할듯.. 이 수치는 낮을수록 신선한 것은 당연하겠지..

그 만큼 바로 짜서 제품화 했다는 수치이니까..

거기에 더불어 유기농이면 좋지 않은가..

그래서 난 올라브를 선택했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제품정보: 올라브코리아 www.olavekorea.com>

  1. 굿뉴스 2018.06.20 18:36

    아침에 해독쥬스먹고 어떤이들은 소금물먹으라고도하고 또어떤이들은 설사약 먹으라는데
    님은 어떤방법쓰셨나요?





아띠네 집에는 아토피가 있는 지안이가 있기 때문에 과자, 군것질거리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저 아띠는 지안이 태어나기 전까지만해도 과자, 탄산음료 등 정말 군것질거리를 좋아했는데요,

제가 먹게되면 아가도 달라고 조르고 그러다보니 안줄수도 없고... 그럼 아토피가 또 올라오고

그런 악순환이 생기기때문에 제가 과자를 끊은 것인데요..


다른것들은 다 참는데, 감자과자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먹거리라서... 안먹고 있자니 죽을 노릇입니다.

어쩔때는 퇴근길에 포테토칩을 사서 집에 들어가는 시간 10분동안 먹고 들어가기도 한답니다.ㅋㅋ


근데 어느날 집에 와보니 왠 감자칩이 덩그러니 놓여있는게 아니예요?+_+

그것도 지안이도 맛있게 먹고있는걸 보고 마눌님이 일저질렀구나 싶었는데,

마눌님에게 물어보니 감자를 직접사서 만든거라고 합니다..

게다가 지안이도 먹을 수 있도록 유기농 올리브오일로 구웠다고 합니다.

오호~!


만든 레시피는 어렵지 않지만, 조금 번거롭긴 하네요..ㅎㅎ



1. 감자를 감자깎는 칼 또는 1mm안되게 아주 얇게 썰어줍니다.


2. 썰어낸 감자슬라이스를 물에 두세번 행궈 전분기를 없앱니다.


3. 감자의 수분을 없애기위해 깨끗한 타월등에 물기를 말려줍니다.


4. 적당히 말린 감자슬라이스를 올리브오일에 구워줍니다.

(튀김으로 쓰려고했는데, 올리브오일을 많이 쓰자니 아까워서 적당량 오일을 붓고 구워주시면 됩니다.)

*저는 머켄올라브오일을 사용했습니다. 머켄의 알싸하고 매콤한 맛과 감자칩이 어우러져 맛있습니다.

머켄 오일이 약간 붉은 기운이 있어서 붉은 감자튀김이 됩니다.^^


5. 젓가락으로 뒤적거리다보면 바삭해졌다고 느껴질때 빼주면 끝~~~~



바로 만들어서 먹었을때 정말 맛있습니다.^^

공기중에 하루정도 지나도 눅눅하지않고 바삭한게 시중에 파는 감자칩과 맛이 똑같습니다.

거기에 건강도 챙기실 수 있구요.^*^

(올리브오일 몸에 좋은건 다들 아실꺼예요.^^)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조금 번거롭지만 이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감자칼로 감자슬라이스 냈는데, 슬라이스 커터기를 사야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s://nolgomugza.tistory.com BlogIcon eatgirl 2014.06.08 18:02 신고

    감자를 저렇게 얇게 써는게 일이겠어요~
    그래도 집에서 만드는 감자칩이라 건강에는 좋겠군요.^^

    • Favicon of https://atti1004.tistory.com BlogIcon 아띠천사 2014.06.08 21:02 신고

      시중에 파는 감자과자보다 맛도 좋구 몸에도 좋답니다.^^
      껍질 깎는 칼로 힘줘서 긁어주시면 얇게 잘 나와요.
      하지만 칼날 조심해야할것같구요.@@

  2. Favicon of https://hmh6384.tistory.com BlogIcon 아슈디뮤 2014.06.08 21:13 신고

    아이들 먹이기 좋겠네요~~!!! 감자칼로 저렇게 얇게 되려나? 한번 해봐야겠어요~~ 튀김처럼 기름 가득하지 않고 저정도 해서 뒤적거리며 익혀도 바삭바삭한가요??

    • Favicon of https://atti1004.tistory.com BlogIcon 아띠천사 2014.06.09 13:47 신고

      저도 감자칼로 했답니다~~ 얇게 잘되요~~ 힘을 좀 줘야하지만요 ^^
      딱 사진처럼 해서 구워주시면 되요~~ 바삭해질때까지 구워주시면 끝이에욤~~ 함 해보심 아세용~~^^

지난 설에 밥상의 신에 나온 레시피를 응용해봤다.

 

토마토와 올리브오일의 궁합이 베스트인 사실은 너무나도 잘 알려진 정보인듯 하다.

하지만.. 요 둘의 만남으로 리코펜 함량의 증가로 스테미너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하니..

가끔 기력 딸려서.. 몇십만원대의 보약을 챙겨먹곤 했었는데..

결혼하고 나니.. 이 또한 쉽지가 않다.

그래서 더욱 즐겨먹고 챙겨먹게 된 레시피! ㅎㅎ

 

평상시에는 생 토마토를 이용했는데..

요즘 감기가 지독하리만큼 낫질 않아서..

삶은 토마토가 더 건강에 좋다기에.. 삶아봤다!

 

재료: 삶은 토마토 2개, 꿀2스푼, 올리브오일2스푼

토마토 2개를 끓는 물에 3분가량 삶는다.

꼭지 떼고 반대쪽 십자가 모양으로 칼집 내준 채로 삶으면 저절로 껍질이 벗겨진다.

껍질 떼어내서 믹서통에 넣고

꿀, 올리브오일을 같은 비율로 (2큰술씩 넣었다) 넣고 쉐이크~~

 

뜨거운 토마토를 바로 플라스틱 믹서기에 넣기가 싫어서..

껍질 뗄때 찬물에 헹궈줬다.

 

항상 주스 만들 때 우유랑 요구르트를 꼭 넣어줬는데..

이번엔 과일만을 그대로 이용했다.

맛은......................!!!!!!!

캬~~~~~~~~~~~

먹어본 사람만이 아는 이 맛!

몸에 좋은 3종에

맛도 좋다~

무엇보다 방법도 간단!

하루에 5분만 투자하면 된다.

 

울 신랑 요거 먹고.. 바로 몸에서 좋아지는걸 느끼는지..

오늘 아침도 해달라고 날 깨웠다.

나는?

어제.. 아.. 약 안먹고 버티려했는데.. 머리가 지끈하고 몸살기가 돌아서 약먹어야지...했다

요 주스먹고.. 약먹는걸 잊어버렸다.

지금까지.. 약없이 감기 이겨내는 중이다!

울딸(20개월) 역시 잘 먹어서 이쁘다~~ (오늘 아침엔... 패스하네..ㅡ.ㅡ; )

 

아침먹기 싫거나..

바빠서 챙겨먹을 수 없을때,

아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너무 좋은 것 같다!

맛좋은 정력제~~ 토마토 주스~~ 강추~~~ ㅎㅎ

 

<출처: 올라브코리아 www.olavekorea.com>

요즘 방송에서 건강관련 내용을 정말 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기름에 대한 새로운 정보 및 인식을 주는 것 같다.

 

오늘은 올리브오일을 왜 먹어야 하는지..

올리브오일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1. 올리브오일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올리브오일의 단연 최고의 효능은 콜레스테롤 저하인 것 같다.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100g당 77%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이로 인하여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해준다.

혈관은 각종 노폐물을 몸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으로 섭취하는 주요 영양소 공급, 산소 운반 등의 통로 역할을 해주기에

혈관이 막히면 좋은 성분의 원할한 공급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 듯 하다.

또한.. 나쁜 성분(콜레스테롤)이 쌓여있으면 그로 인한 부산물들이 각종 몸 기관에 전달이 될 것이고..

이로 인한 병도 생기기 마련이지 않겠는가..

그래서 요즘 콜레스테롤...콜레스테롤.. 무섭다고 걱정을 많이 하게되는 이유인듯..

 

아무튼, 이러한 이유, 역할 때문에 올리브오일을 섭취하면 각종 성인병, 당뇨가 예방되며,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같은 원리로.. 뇌에 산소 공급도 원활히 도움을 주기에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2. 올리브오일 간해독

며칠전 만물상에 나온 내용이기도 하다.

이전에 MBN 서재걸선생님께서 사과즙+올리브오일을 먹으면 간해독에 좋다고 엄지의 제왕에서 또한 방송된 내용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올리브오일의 간해독 역할!

올리브유를 섭취하면 담즙분비를 활성화시켜준다.

담즙(간에서 만들어져서 쓸개에 저장되었다가 작은창자 내부의 샘창자에서 지방의 소화작용을 돕는 약 알칼리성의 녹갈색 액체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은 독소를 분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올라브오일은 간을 보호하는 고밀도 콜레스테롤의 분비를 촉진하여 간기능을 도와준다.

 

 

3. 올리브오일 노화방지 (젊음유지) -> 면역력증진 / 변비예방 / 소화기능향상

한 기자를 만난적이 있었다. 그 기자분이 인도에서 20년이나 젊어보이는 노인분을 뵙게 되었고..

그 젊음 유지 비결을 물었다고 한다. 비결은 바로 올리브오일로 세수하고, 먹고, 바른다고 했다고 한다.

올리브오일에는 비타민 E성분과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항산화물질과 미량의 미네랄이 풍부하기에 젊은 유지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감기도 예방해주는 역할을 한다.

즉,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요즘 가장 핫한.. "장 기능의 회복, 건강"이 이슈화되고 있는데..

장 기능이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담당하기 때문이다.

올리브오일을 섭취할 경우 변비에 큰 도움을 준다.

토코페롤과 폴리페놀 성분이 위액의 분비를 조절하여 소화기능을 향상시키며 배변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로써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는 듯..

 

항산화물질.. 비타민.. 미네랄.. 좋은 성분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올리브유..

그래서 노화방지--> 스테미너 음식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처음에 그리스 지인이 올리브오일은 스테미너 음식이라고 말해준 적이 있었다.

이는 또.. 무슨 얘기인가.. 터무니 없게 여겨졌는데..

지난 설에 토마토+올리브오일을 같이 섭취하면 리코펜 성분의 흡수를 도울 뿐만 아니라 섭취율이 배가 된다고 한다.

흠~~ 정력에 좋은 음식으로 소개가 될만큼.. 정력이 뭐 다른건가..

체력적으로 정말 힘을 실어주는 음식이라는 의미인데..

힘들고.. 눈도 잘 안떠지는 아침에 토마토에 올리브유드레싱해서.. 그릇에 담겨진 즙까지 싹 먹으면

신기하게 눈을 뜰수가 있다. 그런가부다.. 했지.. 이런 원리가 있는줄은.. 방송 보고서 알게됐다

 

 

4. 올리브오일 아토피피부 완화(피부보습), 통증완화

올리브오일은 보습력이 우수하며 피부 친화력이 좋아 화장품, 비누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항바이러스, 항박테리아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아토피로 긁힌 피부에 직접 발라주면 상처 치유에도 효과적이며

보습력때문에 가려움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물기 있는 상태에서 로션과 오일을 섞어서 발라주면 더더욱 효과적인 것 같다.

또한 신생아들에게는 약을 쉽게 사용할 수 없을 때,

상처나 기저귀 발진 등에 올리브유를 사용하면 증상이 완화되는 걸 볼 수 있다.

 

 

5. 올리브오일 다이어트

여름철 다가오는 요즘 다이어트가 다시 이슈화 되고 있다.

울 신랑도 다시 자신의 옷을 편하게 입고자(지금 힘들어 하고 있다 ㅡ.ㅡ) 다이어트 중에 있다.

아침 공복에 1~2스푼씩 꿀꺽~

올리브에 함유되어 있는 리놀레산은 지방세포가 커지는 것을 막고, 근육생성을 도와 지방세포의 산화를 증진시켜 체중감량과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또한 올레산 성분은 소장에서 OEA로 전환되어 식욕을 억제시켜 포만감을 주며,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에 효과적이다.

이러한 원리로 기름임에도 불구하고 섭취 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정말 효과적일까?

실제로.. 출산 후 20kg증가한 내 몸무게를 감량하는데 테스트를 해보았다.

물론 간식, 야식 철저히 끊고, 출산 후라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을 겸했다.

출산 후 100일쯤인가.. 45kg정도로 되돌아왔던걸로 기억한다.

아이 키우느라 힘든것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밥 먹을 시간, 정신조차 없는데 배는 고프고 어지러워서 오일을 꿀꺽 해주었다.

신기하게.. 밥생각이 간절하지 않아서 좋았던 기억이 난다.

화장실도 너무 잘가게 해주니 이 또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역할이겠지... (변비탈출~)

 

 

6. 올리브오일 암예방

올리브오일의 올레인산은 암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실제로 유방암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여러차례 뉴스에 보도된 내용이다.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고, 산소, 영양소 공급을 원활히 해주고, 몸에 지니고 있는 독소를 몸밖으로 배출해주니..

암에 대한 저항력을 증진시켜주는이치가 아닐까 싶다.

 

 

7. 올리브오일 골다공증예방

올리브유와 녹황색채고,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골밀도를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성장기 어린아이들에게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임산부들에게는 뱃속 태아가 튼튼히 자라나도록,   

갱년기 여성분들에게는 여성 호르몬의 감소로 골다공증에 쉽게 노출된다고 하던데 이 또한 도움이 되지 싶다.

 

 

우선,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간추려서 정리해보았다.

글을 쓰면서..

아.. 이래서 신이 내려준 선물이라고 하는구나..

아.. 이래서 지중해의 보물이라고 하는구나..싶다.

그리고... 아.. 이래서.. 내가 건강해질 수 있게 되었구나..

 

하지만.. 아플때는 간절히 생각나서 연거푸 막 꿀꺽 하고..

안아플때는.. 귀찮다고.. 지금 괜찮은데.. 하면서 관리 안하게 되고..

으....

지극히 평범한.. 누구나가 다 그렇다고 합리화시키기에는..

그래서 지금 이 순간.. 이리 감기 요눔 하나도 이기질 못하고 있는 결과가 되지 않았겠나 싶다.

이미.. 내 체력은 예전의 나를 기억 못하고..

최근의 나만 기억한다.

그래서 계속 일만 하고...

하지만 내 체력은 소홀한 관리와 무리함으로 인하여 예전의..본래의 내 모습으로 되돌아가려고 한다.....!!!

그 증상이 요즘 자꾸 보이니 속상하고... 이제와서 찾게 되고....ㅠ.ㅠ

 

관리하자!

건강하자!

행복하자!

 

관리하면 건강해지고.. 자연스레 행복해지는것인데

아프면.. 뭘 해도.. 아무리 좋아하는 걸 해도.. 소용 없다는걸 누구보다 잘 안다

 

오늘 하루도.. 스트레칭을 짧게나마 하면서 시작했다.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니.. 감기기운이 있어도 컨디션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너무나도 좋아하는 빗소리를 계속 듣게되는 오늘이어서 더더욱 행복하다

 

 

<출처: www.olavekorea.com 올라브코리아>

 

 

 

 

 

육류를 좋아하는 저희 부부와 다르게

딸아이는 생선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반찬도 딸아이 식성에 맞추게 되네요^^ (울 신랑 속상해해요 ㅎㅎ)

 

요리 잘 못하고.. 솜씨없는 저인지라..

간단한 조리법을 늘 고수한답니다 ㅎㅎ

 

가시 적은 싱싱한 생선 골라서

레몬 올리브오일 뿌려주고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너무 간단하면서도 생선 비린내도 싹 잡아주고

무엇보다 딸아이 입맛에 딱인듯 해요~ 넘 잘먹어주니 엄마로서 뿌듯해요~~

 

올리브오일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기에

오메가3(DHA) 많이 섭취해주고픈 엄마맘 듬~~뿍 담아서

올리브오일 요리를 자주 해주고 있답니다~

 

오늘 저녁은.... 아침도 생선 구워준 터라..ㅡ.ㅡ;;

저녁은 모처럼 스테이크 해먹을까 해요~ 우리 부부 넘 간절하기에 ㅎㅎ

또 금욜이잖아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제품정보: 레몬올라브 (올라브코리아 www.olavekorea.com)

 

 

 

 

 

토마토와 올리브오일의 궁합이 베스트~~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요 둘의 만남이 정력에 좋은 제품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

올리브오일이 몸에 좋은건 알고 있는데..

막연히 잘 어울리는 음식의 조화쯤으로 여겨왔었는데..

리코펜 성분의 흡수율을 배가시킨다고 한다.

이탈리아 축구 선수들은 경기 전에 요렇게 먹고 경기를 한다고 하니..

 

가끔.. 아침 대신 우리집 메뉴인데..ㅎㅎ

그래서였을까..?

기운빠지는 날에.. 초간단 토마토 오일드레싱을 먹고나면..그나마 눈이 좀 떠지고.. 일을 할 수 있는 체력이 된다.

뭐 한번 먹고 바로.. 알 수 있나...할지도 모르지만..

내 몸은 그렇게 바로 효과보고..바로 안좋아지고.. 면역력 초결핍상태로 태어나서인지..

좋은 음식 먹으면 바로 알수 있는 좋은점?을 지녔다

 

어쨌든, 한 동안 잊고 있었던 요 레시피.. (갑자기 토마토 값이 올라서.. 선뜻 카트에 싣지를 못했었는데..)

몇십만원하는 보약과도 같다고 하니..

또 식품만으로 몸의 좋은 영양성분을 다 섭취할 수 있다는 광고 멘트도 있지 않은가..

심플하면서도 맛좋게~

날도 따스해지니 토마토값도 착해졌지 싶다

담주 아침은 토마토에 올리브오일드레싱으로 건강하게 보내야겠다~

 

 

제품정보: 키즈올라브 (올라브코리아 / www.olavekorea.com)


지난 구정에 밥상의 신에서 방영된 정력에 좋은 사대천왕 음식중에 토마토가 나왔었죠?^^


그 중 토마토의 매력에 끌려 자꾸 요리하게 되네요..

최근 토마토가 선물로 많이 들어와서 그런것도 있었지만요.ㅎㅎ


숀리의 토마토 파워주스는 전에 소개해 드렸고, 19금 파스타나 득남 토마토 꼬치중 뭐가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차례를 지내고 남은 명절음식을 활용해서 울 아가 건강 밥상을 차려줘야겠다 생각했답니다.


차례음식 중 삶은 닭의 살을 발려놓은 닭살코기가 있어서 이 닭고기를 활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준비물


1. 차례지내고 남은 닭고기나 비슷한 고기 양만큼..

2. 양파 1/4쪽

3. 방울토마토 10알정도

4. 바질올리브오일 1큰술

5. 꿀 1큰술

6. 간장 1/2~1큰술

7. 굴소스 1큰술

8. 찬 밥 한 공기


요렇게 준비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급하게 만들다보니 과정 사진은 다 생략되었네요. 다 만들고서 생각이 난.....ㅜㅠ)




방송에서도 나왔었지만, 토마토에는 전립선에 좋은 리코펜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정리해보면 '빨갛게 익은 방울토마토를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껍질채로 으깨서' 먹으면 최고의 스테미너 식재료가 된다고합니다.


이를 활용해서






1. 방울토마토를 1/4조각으로 잘라줍니다.


2. 달군 후라이팬에 바질올라브오일(바질이 들어있어서 풍미를 더해줘요^^)을 두릅니다.

올리브오일은 밥상의 신에서도 토마토와 궁합이 좋은 오일로 소개가 되었죠~@ㅁ@





3. 후라이팬에 자른 방울토마토를 껍질채 넣고 양파와 닭고기를 먹기 좋게 다져서 볶습니다.


4. 양파가 적당히 익었다고 생각되면 찬 밥을 넣어 볶아 줍니다.


5. 굴소스를 넣고 간장으로 살짝간을 해줍니다.


6. 마지막으로 꿀을 넣어 식감을 더해줍니다.(우리 아가가 달콤한것을 좋아해서 꿀을 넣게 되네요.^^)


7. 맛있게 먹으면 끝~~!







이렇게 완성된 정력볶음밥...아이에게... 정력은... 그다지 필요없겠지만,

장수식품 토마토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면야.^^


보기에는 그냥 어설픈 볶음밥 같아보이지만, 맛도 있고 영양 만점의 아이 식단이 되었습니다.



밥 잘 안먹는 아이들이 있으면 저처럼 꿀을 약간씩 넣어주시면 잘 먹기도 하니 참고하세요.^^


KBS 2 밥상의 신에서

"정력에 좋은 음식" 4가지를 소개하였습니다.




 

1. 대게

2. 돼지고기

3. 홍어

4. 토마토




이 중 토마토는 올리브오일과 같이 섭취하였을 때

리코펜 성분이 5배 증가합니다.

(생 토마토 섭취를 1의 기준입니다)



 


 

또한 리코펜 성분은 토마토의 껍질에 함유가 많이 되어있으며,

토마토를 갈았을 때 섭취율이 더욱 증가합니다.

 









 




토마토로 정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숀리가 제안한 토마토 주스 만드는 법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


만드는 방법이 간단해서 방송보고 집에 토마토가 있어서 바로 따라해봤어요.^^








이름하여 토마토 파워주스~!!








 

1. 토마토를 반을 잘라주세요

 

 

 


2. 자른 토마토를 믹서기에 넣어주세요

 



 

3. 우유를 넣어주세요~

 


 

 

4. 꿀을 한 스푼 넣어주세요~

 



 



그리고 숀리의 특별 레시피 재료~!!!

 





바로 올리브오일입니다.^-^







5. 올리브오일을 넣어주세요~^^

(이번엔 키즈올라브를 사용했어요~ 1스푼 넣어주세요~)






 

5. 마지막으로 믹서로 갈아주면 토마토 파워주스 끝~

 


 




 역시 숀리형님의 멋진 시식~!

 

 


 

이렇게 만들어진 정력 파워주스를 울 애기가 좋다고 먹는군요.^^


16개월된 우리 딸 아이에요~

우유를 너무나 좋아하며, 특히나 키즈올라브 섞어 만든 우유를 잘 마시는데,

이렇게 토마토와 꿀 등을 섞어 건강한 아기음료 만들어 먹으니 너무 좋아합니다.

 

방송에 나오기 전에는 토마토 대신 삶은 고구마나 바나나를 사용하여 먹였는데,

토마토도 정말 좋아하네요.^^

(전에 간식으로 토마토에 키즈올라브오일을 넣고 재워 먹여서 그런지 좋아합니다.^^)

 

밥상의 신에서 그외에 정력에 좋은 음식으로 다양하게 만들었는데,

시간 날때 만들어 먹어보려고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오늘은 제 딸아이 간식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

 

돌 지나면서 흰우유를 먹기 시작했는데,

그냥 우유만 주기가.. 뭔가 엄마의 욕심이 또 생기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우유에 고구마 넣고 키즈올리브오일 넣고 믹서에 돌렸습니다.

(워낙 입이 짧은 편이라.. 배불리게 먹이고픈 마음에서 시작됐어용~~

오일 넣은 이유는 오메가 3 - DHA요거땜에 ㅎㅎ)

기름이 뜰 줄 알았는데.. 서로 잘 섞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키즈올라브엔 오메가3,6,9 비타민 A,D,E,K등 성장기 어린이들에 맞춘 오일이에요~~

DHA성분, 요거 뇌세포 증진시켜주잖아요~~ 무엇보다 유기농 100%인게 젤로 맘에 들어요~~

그래서 딸아이 음식할 땐 무조건 키즈오일 사용하고 있어요~^^;;

 

또한, 어린이 입맛에 맞는 열매를 선정하여 달콤한 과일맛을 더했다고 해요~

확실히 오리지날보다 순하고 더 맛있어요~ (제 입맛은 달달함을 워낙 좋아하는 터라.. ㅎㅎ)

 

 

우유 + 고구마 1/2 + 키즈올라브 1스푼(밥수저)

우유 + 바나나 1/3 + 미숫가루 1/2스푼(밥수저) + 키즈올라브 1스푼(밥수저)

위의 두 가지 방법으로 번갈아가며 매일 3번씩 주고 있어요~

밥 먹고 나서 쉐이크 맘마 달라고 손을 흔들면서 "맘마"라고 표현해줘요

요럴땐 넘 사랑스럽네요 ^^*

 

 

 

 

 

 믹서기에 돌린 후 사진이에요~

오일인데도 서로 잘섞여서 넣었는지도 몰랐어요 ㅎㅎ

 

 

젖병에 넣고 전자렌지 40초 돌린 후 먹이고 있어요~

 

 

 

 

 

 

 

 

요즘 장염으로.. 넘 아파하는 딸이라..

특히나 거의 굶다시피해서...

유난히 더 손 흔들면서 맘마맘마 하는데..

너무 안쓰러워.. 살짝 줬다가.. 설사 엄청 하네요..ㅠ.ㅠ

확실히.. 안되는건 안되는건데... 넘 맛있게 먹는걸 보면.. 아...

오늘은 흔들리지 않을려고 합니다!!!

얼른 나아라 울딸~~!!! 사랑해요~~!!! ^^*

 

 

요 아래 우유의 레시피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이상 아띠천사였습니다. *^^*

 

 

 

  1. 지홍맘 2014.01.20 15:34

    아이가 변비가심해서 먹여보고싶은데요 생으로먹여야 효과가 좋을것같아서요 네살인데 먹을수잇을까요?

    • Favicon of https://atti1004.tistory.com BlogIcon 아띠천사 2014.02.02 12:38 신고

      지홍맘님 안녕하세요^^
      댓글이 많이 늦어졌네요.ㅜㅠ
      저희 아가는 이제 돌 막 지났었는데요, 정말 좋아합니다.
      산도가 낮은 올리브오일은 신선하기때문에 아이에게 생으로 먹여도 좋아합니다.
      울 아가 변비 심할때 저런식으로 음료를 만들어 줘도 잘 먹구요,
      토마토에 키즈올라브오일을 넣어 재운 후 먹여도 정말 좋습니다.
      변비 빨리 좋아지길 바랄께요.^-^





아띠네 냉장고에 흉년이 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아띠의 아가, 복덩이위주로 모든 생활패턴이 돌아가다보니, 냉장고 또한 복덩이 위주로 채워지고..

제가 먹을 수 있는것은 많이 없어졌군요..ㅠㅠ


그래도 이번 주말에는 뭔가 맛있는게 먹고싶은데 뭘 먹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복덩이 이유식으로 만들어주고 남은 소고기를 냉동실에서 발견~!!!

우오오오!! 마눌님 알기전에 빨리 쓱싹해야겠다~~ㅋㅋㅋㅋ


삼겹살 마냥 소고기를 구워먹으려니 이것참 없어보이기도 하고 해서 이것저것 넣을거리들을

뒤적뒤적 냉장고에서 찾아봤습니다. ㅎㅎ


역시나.. 복덩이 이유식용 재료들은 많더라구요.


일단 양파 반쪽과 양송이(언제 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양송이 겉이 미끈미끈한게 좀 된것같아서 이유식으로 부적합~!

제가 먹기로 했습니다.ㅋㅋㅋ 소고기와 함께~~>ㅁ<




소고기 굽는거야 뭐 일반 다를바 없겠지만, 냉동실에 들어갔던 고기인지라..

전자렌지에 살짝 해동먼저 돌려주고~

핏물이 조금 보일랑말랑할때 집에있는 바질올라브오일에 재워 두었습니다.

바질향이 살짝나면서 소고기의 비린내 제거를 목적으로 말이지요.ㅎㅎ


바질의 허브향에 잘 재워진 고기가 흐물흐물~~ 녹는다며 구워달라하는군요.(그래그래..ㅎㅎ)


소고기는 쎈불에~!!!! 구우면 타고 질겨져서 안됩니다.ㅎㅎ

약한불에 살짝살짝 뒤집으면서 맛있게 구워줍니다.


적당히 익은 소고기는 먼저 꺼내주고 바질 올라브오일을 팬에 조금만 더 넣고 양파를 데쳐줍니다.

(소고기 재워서 오일이 팬에 둘러져있지만 좀 더 진한 허브향을 느끼려고 조금 더 넣어줬습니다.)

양송이는 기둥을 떼고 뒤집어서 놔두면 몸에좋은 양송이 액기스가 위로 올라와 고인답니다..

남자들 정력에 좋다나 뭐라나..ㅎㅎ


그렇게 나온 냉장고 속 이유식표 바질소고기 양송이구이 정식 완성~~~!!!




일단 맛은 향긋한 바질향에 고소한 소고기 육질이 어울어져서 뭐라 형용할 수 없군요..ㅎㅎ

그리고 양송이에 고인 엑기스와 함께 양송이를 먹어주니 힘이 불끈불끈합니다.



덕분에 내일 만들어야할 복덩이의 이유식재료는....

당근과...... 청정채........감자........단호박.....뿐..ㅎㄷㄷㄷㄷ









미안해.. 복덩아...ㅜ_ㅠ 아빠가 다 먹었어...ㅜ_ㅠ





ps. 설명은 그럴싸하게 써놨는데 만드는 레시피 과정을 사진으로 못찍고 결과물만 찍었네요.

너무 먹고싶어서 급하게 만들다보니 아무것도 못하고 요리하는데만 정신이...ㅎ

그래도 최대한 리얼하게 설명했으니... 상상으로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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