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아띠어린이와 수영장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 결과

장충동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풀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일어나보니 아침 7시~!

앗! 앰배서더 호텔의 더 킹스 프리미엄 뷔페 조식 시간이 6시 30분에서 10시 까지인데!

조금 늦었네요.


후딱 준비하고 1층 로비층으로 내려갔답니다.

조금 늦었다고 사람도 많고, 북적부적합니다.ㅎㅎ





호텔 조식중에서 그래도 나름 괜찮은 곳으로 평이 자자한 장충동 앰배서더 풀만 호텔~^^


예전에 잠실 롯데호텔 라세느나, 신라호텔 뷔페, 여의도 콘레드 제스트 뷔페 등 다양한 곳에가보고 먹어봤습니다만.

아무래도 조식이니,,^^ 음식도 다르고 비교 대상은 아니겠지요?^^


조식메뉴치고는 참 다양한 종류가 있었습니다.

과일들은 신선해서 좋아보였구요.



신선한 과일을 휴롬으로 바로 내려 생과일 주스도 내려주는데 수박주스 정말 맛있게 먹었지요.^^


울 아띠 어린이는 케릭터 호빵이 너무 예뻐보였는지 다 먹지못할걸 알면서 막 가져옵니다.ㅠㅠ

(저 호빵 먹느라 못 먹어본 메뉴가.. ㅠㅠ)





따로 음료나 술 종류를 시킬수 있지만, 기본으로 나오는 주스, 생과일 주스, 커피 등이 맛나서 이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메리카노 커피가 뜨거운 물통에 담겨 보온팩으로 감싸여있습니다. 귀엽더라구요.^^ 





베이컨과 스크램블 애그, 소시지와 치즈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이 조식으로 많이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네요..^^

요리사가 직접 만드는 모습도 볼 수 있도록 유리로 오픈되어있습니다. 


호텔 숙식을 하지않아도 조식을 돈주고 먹을 수 있지만 웃돈(?) 얹어 먹는 느낌이고 수영장도 즐기고 시원한 호텔에서

편하게 쉴 수 있으니 좋은것 같아요.^^





조식 시간이 짧지않을까 걱정하면서 먹었지만. 9시정도 되니 엄청 배가 불러 더이상 먹을수 없겠더라구요.

배터지도록 먹고 객실로 돌아와 짐을 싸고 가려고하니 아띠 어린이 가기전에 수영을 더 하고 싶어합니다.

30분정도 짧게 수영을 하고 체크아웃하러 내려오는데 나름 1박 2일 기분내면서 여행온것같고 좋더라구요.^^


처음에 집 놔두고 왜 호텔가서 돈써야하나 이 생각을 많이 했는데,

힘들게 멀리 안가고 기분내기 좋은 하루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다음에는 좀 더 공기좋고 경치좋은 호텔로 1박 2일 놀러가면 좋겠네요.



갑자기 여름날씨를 보이던 지난 주말.

해외여행이 가고싶다던 마눌님을 어루고 달래 호텔 투숙으로 마음을 돌렸습니다.

아띠네는 호텔을 은근히 좋아합니다.

아침 조식과 호텔의 수영장에서 편하게 보낼수 있다는 것 때문인데요,

가격대비 효율은 조금 떨어지지않나 생각을 하던 중...


호텔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풀만 호텔

Grand Ambassador Seoul associated with Pullman

(아따... 이름 기네요.)

의 최저가로 숙박이 가능하기에하루만에 급하게 잡고 호텔로 향했습니다.

4.5성급이라고 하네요. 허허..^^




아띠 집은 일산. 앰배서더호텔은 장충동....ㅡ.,ㅜ

집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어찌보면 에어컨 켜고 집에서 있는게 낫지않을까 생각을 해봤지만,

집에 있으면 주말이라 할지라도 쉬지않고 일을하는 마눌님 성격에 집에서 나오면 그런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터라

호텔조식으로 깔끔하게 식사하고 아띠 어린이가 좋아하는 수영장에서 주말동안 놀 수 있도록 해주자는 생각에..ㅎㅎ


암튼 그렇게 장충동으로 출발~


체크인 시간에 맞춰서 입실을 하는데 호텔 포인트 카드를 만들면 혜택이 좋다고 해서 포인트 카드 만들고,

바로 슈페이러에서 디럭스로 객실 업그래이드 오오~~!!!>ㅁ<




서비스로 가족끼리 오붓하게 팩하라고

고양이 마스크팩을 받았습니다.^^





기분좋게 객실올라가서 전경을 보고




패키지로 받은 도시락 세트와 커피 이용권을 쓰러 1층 고고~!




외쿡인들이 많이 있어서 외국 느낌도 나고 가깝긴하지만 여행온 기분으로 도시락세트와 커피를 받았습니다.

와인 교환권이라 했는데, 커피로 달라고 했는데 교환이 되네요.^^




도시락은 비빔밥과 샌드위치 세트, 그리고 음료로 커피 두잔.

커피는 1층에서 마시면서 기분좀 냈고 도시락 패키지는 테이크 아웃이라고 되어있어서 객실로 가지고 가서 먹었습니다.

(1층에 도시락 먹는 분위기도 좀 아니고 해서 바로 올라왔어요.^^)


도시락은 은근히 맛있었습니다. 포장도 깔끔해서 여행갈때 가지고 가면 좋겠다는 생각도...ㅎㅎ


맛나게 패키지 식사를 마치고 바로 수영하러 가자는 아띠 어린이.

아띠어린이는 제대로 밥도 안먹고 수영복 먼저 갈아입었네요. 허허


수영장으로 내려와 들어가보니 그래도 제법 사람이 있었습니다.

긴 수영 4레일과 온탕 사우나 이렇게 마련되어있네요.

바로 옆에는 헬스장도 있었는데, 아띠와 헬스는 별 상관이 없어서 바로 물속에 입수~!




앗 차거~~!


갑자기 입수했더니 물이 찹니다.ㅠㅠ


물속에 오래 들어가 있으니 그래도 찬기운은 사라졌네요.

아띠 어린이는 물놀이가 좋아서 수영장을 찾은거라 바로 준비해온 튜브로 신나게 물놀이!

저는 아띠 어린이가 다치지 않도록 옆에서 서포트 해주며 애 보기중....ㅎㅎ




근데 물에 약을 많이 탄건지,, 원래 실내 수영장이 그런건지. 손이 뽀드득 뽀드득 하네요.

아토피 많거나 하면 좀 자제해야 할 것도 같구요.

저는 간지럽거나 하진 않았지만 나와서 샤워를 해도 뽀득한 기운이 잘 안없어지더라구요.ㅜㅠ


저는 따뜻한 사우나 온천쪽이 참 좋았는데, 울 어린이 왕성한 체력으로 노는걸 택해서 결국 오래 못있고 수영장으로..ㅎㅎ


그렇게 2시간쯤 놀고나니 배가 고픕니다.

도시락도 셋이서 나눠 먹은거라.. 저녁먹을때 쯤 되었지요..^^


장충동하면 역시 족발이라는 생각에 맛있는 족발집을 검색해보니

10분정도 거리에 족발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찾아가보니 비슷한 족발집이 많더라구요.

맛집이라고 된곳이 어디인지... 당췌....ㅜㅠ


그렇게 좀 더 가다보니 골목 안쪽에 왁자지껄 사람이 많이 줄서있는 곳 발견. 여기가 그 맛집인가봅니다.




바로 족발과 냉면을 시켜서 기다리는데 수영장에서 놀던 다른 가족도 만났습니다.

거기도 근처 족발 맛집 검색해서 왔나봅니다.ㅎㅎ


족발 맛은 잘 모르겠지만. 냉면은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족발도 기본은 하는것 같았습니다.(저는 솔직히 전에 공덕동에서 먹은 족발이...^ㅠ^)


아띠 어린이는 족발을 먹고 잠들어 업고서 호텔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내일 아침 조식을 그리며 야경보며 잠을..^^




이상하게 호텔 침대 이불은 왜그리 시원하고 느낌이 좋은지.. 잠이 잘옵니다..


다음 날 호텔 투숙기는 #2 로 나눠 올려봅니다.

기대해주세요.^^

 




이번에는 2015 서울 모터쇼 현장의 1전시장의 현장을 담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2전시장의 숨막히는 분위기보다는 좀더 보편적이고 대중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시간이 지나서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분위기 자체가 2전시장의 그것보다는 좀 가볍습니다..

기대했던 벤틀리의 경우는 멀찌감치 동물원의 동물 구경하듯 멀리서 구경할수 밖에 없었던것도 있구요.ㅜㅠ 가격도 가격인지라 이해는 갑니다.ㅎㅎ


우선 처음으로 방문한곳은 디트로이트 일렉트로닉~






와우...장난감 스포츠자동차 같은 느낌이지만,, 세련된... 뭐라 표현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전 연비를 생각하는 착한 서민이기에...ㅠㅠ 패스~



다음으로 들어간 부스는 닛산~!

무라노에 멋진 레이싱걸님께서 홍보를 하고 계셨습니다.






모델님의 미소에 빠져들겠습니다.@ㅁ@

ㅎㅎ


그옆에 닛산의 대표적인 스포츠카 GT-R~!









잘~~ 달리게 생겼습니다~~

멋진 스포츠카네요.. 일본에서는 개조를 많이 해서 경주하고 한다고 얼핏 들었습니다...^^;

뒷태도 골프처럼 빵빵하군요..


 

이어서 폭스바겐~~


저의 애마 제타가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제일 첨으로 보이는 골프 GTI 

이건 컨셉카처럼 만든건지.... 엑스맨의 울버린의 칼날이 연상되는 디자인입니다...

골프는 좋아하지만... 저 디자인은 조금...ㅇㅅㅇ;;

그 외에 T-ROC도 보이네요.





그리고 멋진 경주용차를 전시한 르노스포츠~~






음... 이건 뭐.... 눈으로 보기는 좋지만...

넘사벽이로군요..@@;



그리고 그옆에 신기한 구슬공이....@@;;




자동차 기술같은 것을 테스트하거나 그런 업체인것같은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보이는 쇠공들이 파도처럼 움직이기도하고 자동차 외형처럼 만들어지기도 하고.. 신기합니다..ㅎㅎ







그리고 제가 제일 보고싶었던.. 그리고 조금 실망도 했던 벤틀리랍니다~

벤틀리 바로 옆에서 사진도 찍어보고 만져보고도 싶었는데... 바리케이트에 막혀서 근접하지 못한...ㅠㅠ

그래도 그 포스는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벤틀리 광고처럼 장엄하고 멋지네요...ㅎㅎ


GT3-R과 뮬산~~ 특히 뮬산의 웅장함은... 정말 모든걸 압도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르쉐 매장~

이쁜 언니와 멋진 차와의 조화~ 좋습니다. 빨간차는 역시 멋지네요.^^



사진을 찍으면서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과 아이들로 사진의 질이 급속히 저하됩니다..ㅠㅠ

자신있게 레이싱걸 바로앞에서 찍을 자신이 없고 카메라가 받쳐주지않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점점 사진이 별로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암튼 그렇게 하고 아우디와 마세라티~~




아우디에는 정말 사람이 많았습니다.

시승도 가능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드나들며 사진을 찍고... 덕분에 제대로 건진 사진이 없네요..ㅠㅠ

아쉽지만 어쩔수 없는...

에효..




멋진 미모의 레이싱걸누님과 마세라티의 조화입니다..>ㅁ<


마세라티~ 소리의 예술이 살아있는 자동차죠..^^; 좋은 차입니다...


이렇게 전시를 보고 나오면서 오로나민 3병~ 꿀꺽~

캬 힐링되는 느낌~ㅎㅎ



결론~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는 정말 많은 사람이 온것 같아요.

작품사진을 찍는다던가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동차만 나온 사진이 별로 없는것같아서 조금 아쉽기도 하구요..^^:

재미는 있었지만 너무 힘들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는군요..^^:


다음 모터쇼에서도 좋은 차량, 사진 찍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아띠의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조금 지난 포스팅이라 의미가 없을것도 같지만(요즘 좀 바빠져서 포스팅도 소홀히 하고 몇주 지난 이벤트를 올리게 되는군요.ㅜㅠ)

그래도 도움이 될까 올려봅니다.^^;


모든 남자들의 로망~!

지난 킨텍스에서 열린 2015 서울 모터쇼(Seoul Motor Show)에 아띠도 동참했답니다.ㅎㅎ

4월 3일에서 12일까지 진행한 전시인데요, 저는 4일  토요일에 보러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큰 전시이다보니 길게 진행을 하는군요.


우선 아침 일찍 킨텍스로 향하는 가운데 수많은 대포들과 사다리를 짊어지고 가는 분들을 봤습니다.

엄청난 열정으로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하더라구요..^^

좋은 사진을 찍기위한 열정가득한 모습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요, 초라한 아띠의 카메라를 보며.. 시무룩....ㅠㅠ




매표소에 도착해서 입장권을 구매하기위해 줄을 섰습니다.

인터넷으로 사전예약을 했을경우 좀 더 저렴하게 전시를 볼 수 있었지만, 3월에 마감이 되어 현장 구매밖에 선택할수 없었지요.

1,2 전시장 두 곳에서 진행을 하는데 전시장을 넘어갈경우 다시 재입장은 불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ㅜㅠ

아무래도 나와서 티켓을 다른사람에게 인계하지 못하도록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큰전시이다 보니깐요..^^;


다른 일반 전시에 많이 가봤지만, 일반전시에서는 이름과 업체정도 기록 된 목줄만 매고 언제든 재입장이 가능하지만,

모터쇼에는 자유이용권같은 티켓에 바코드를 찍어 재입장을 확인합니다.. 철저하더군요..ㅎㅎ


우선 2전시장 먼저 들어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BMW와 벤츠가 있는 전시장이에요~~^^;






1전시장에서 이동하다보니 큰 인공 호수를 볼수 있었는데, 그 전에 오로나민 무한 시음행사가~!!!!+_+

공짜라면 좋아하는 아띠, 오로나민 두병 마셔주고 출발합니다.ㅎㅎ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매장 캐딜락, 신형 에스컬레이드를 필두로 이쁜 레이싱걸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많은 대포형님들이 그녀앞에 서있는게 인상적이기도 했구요..^^;

저도 몇장 남겨보려 했지만, 아무래도 렌즈에서 많이 밀리는군요..ㅜㅠ

어쩔수 없이 430EXII 스트로보를 동원~!


.........

(집에 와서 확인한거지만 익숙하지 않은 플래시 사용으로 전시에서 찍은 모든 사진이 먼산으로 가더군요..ㅜㅜ 사진... 아직 멀고 험합니다...)

......


사진은 그렇게 겉잡을수 없게 되었지만, 이때는 분위기에 신나게 찍었던것 같네요..ㅎㅎ




그리고 캐딜릭 CTS~...옹... 멋집니다..

벤츠 비엠떠블유만 바라봤는데, 캐딜락도 좋네요.@ㅁ@




그다음은 인피니티~





오오오~~~ 여신포스의 레이싱걸로 모든대포들이 무릎을 꿇었습니다...

차보다 저 레이싱걸에 더 눈이 가는...+_+







그리고 시승이 가능했던 벤츠~!

와우~~ AMG 모델이 특히 눈에 띄는군요..

저는 지바겐~~!>ㅁ< 주황색 장엄한 느낌 마음에 듭니다.. 으흐흐.. 사고싶어라... 지바겐..





벤츠의 AMG라인은 정말이지 성능도 대단하지만... 외형도 멋진것 같습니다..

아띠는 연비를 중시하는 오너라서 타볼 기회는 없을것같아요..ㅠㅜ






그리고 옆에 붙어있는 미니~~~~


확실히 클래식 미니는 정말 이쁩니다..

작지만 갖고 싶은 잇템~!>ㅁ<

여성오너분들도 미니 앞에서 멈칫 발을 멈추는군요..^^;







그리고~!!!!!!!

아띠가 봤던 가장 충격적인 자동차~!!!!









BMW i8


보통의 전시부스에서 자동차보다 레이싱걸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면, BMW i8은 오로지 자동차에만 눈이 갔던..

(그렇다고 레이싱걸님이 별로거나 그런건 아니에요.@ㅁ@)

엄청난 충격을 줬던 자동차 입니다. 

컨셉카가 아닌 실제 판매되는 자동차라고 합니다. 하이브리드라서 연비도 괜찮고, 디자인이 미래형 자동차 같아요..

공기 흐름 생각해서 뒷 백라이트 부분에 홈이 파여져 있고... 정말 멋진 자동차였습니다..

인터넷에서는 벌써 국내에 외국에서 판매되는 i8의 중고차가 거래중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물론 억대...ㅎㅎㅎ



그리고 제가 제일 사고싶어했던 BMW X6입니다. M 라인~~






얘는 시승이 안되서 못타봤습니다..ㅜㅠ

제일 타보고 싶었던 차였는데.. 아쉽네요.




그리고 쉽게 접할수 있는 현대차로 자리를 옮겨봤습니다.

대부분의 차량을 직접 시승할수 있게 했네요.. 좋아요..^^;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차 소나타~





매력적인 아가씨가 서있네요..^^

앗~! 눈마주쳤습니다..+_+



이번에는 렉서스~~








이번 서울모터쇼 기자 포스팅 글에서 렉서스 컨셉카 처럼 나온것을 보고 무척 기대한 차입니다... 렉서스 쿠페  LF-LC (컨셉카)...ㄷ 

하지만 BMW i8의 여운이 남아있어서인지.. 본넷의 앞그릴외에는 아~!! 하는게 없군요..ㅎㅎㅎ

그래도 멋진 꿈의 차입니다..ㅎㅎ



그렇게 열심히 차를 보던중~!

단백질 인형, 바비인형, 모든 이쁜 인형의 종결자..!!!!

연다빈 모델이 있는 성역에..! @0@









렉서스 가장 큰 무대에 연다빈 레이싱걸이 보이는군요.

저도 이름은 몰랐지만 숨이 막힐 얼굴포스에 검색해보니... 엄청난 분이더군요..

2014 슈퍼레이스 레이싱 모델 콘테스트 대상...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레이싱 모델, 로스트사가 월드 챔피언십 모델... 등등..@ㅁ@

그 연다빈양이 앞에 있더랍니다...

하악하악..

정말 사다리와 말도안되는 카메라렌즈 세례에도 꿈쩍않는 연다빈 레이싱걸 멋집니다.. 멋진 포즈 표정 선사해주셨어요..ㅎㅎ



이 기분을 잠시 접어 두고, 

한바퀴 더 둘러본 다음 1전시장으로 ㄱㄱ~



1전시장은 아띠의 애마 브랜드 폭스바겐이랑 기아, 토요타, 삼성, 아우디, 쉐보레, 등등

하지만 아띠의 드림카 마세라티와 벤틀리가 있는~!!!!!>ㅁ<


물론 살 능력은 좀더 지켜봐야할것같아요..ㅠㅠ


글이 너무 길어진것 같네요..


2부로 나뉘어서 작성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ㅎㅎ



전시 일정 전에 프레스데이(?) 라고 해서 기자, 작가 방송국 등 관계자만을 위해 열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때 갔었더라면 많은 인파없이 멋진 사진을 남겼을텐데.. 사람반 아이들 반이라....

사진 건지기힘들군요...ㅠㅠ



ps. 아이들 운전대 앉혀서 크락션 울리는.... 너무 싫어용..ㅜㅠ




지난 강원도 여행일정인
양떼목장 --> 오죽헌시립박물관 --> 주문진 --> 시댁 --> 컴백홈~ ㅋ
이 중 오늘은 "오죽헌시립박물관"을 포스팅하려고 한다. ^^

 

강릉 오죽헌[江陵 烏竹軒]은 조선 중기의 목조 건물로 보물 제 165호로 지정되어 있다. (1963년 01월 21일 지정)
뒤뜰에 오죽이 자라고 있어서 붙혀진 이름이라 한다.

신사임당과 율곡이이가 태어나서 자란 곳!
교과서에서만 듣던 곳을, 아니 지금은 사라졌지만 이전 5천원권 화폐를 통해 늘 가까이 봐왔던 오죽헌!
어떤 곳이기에 역사의 위인을 두 명이나 배출할 수 있는지..
물론, 훌륭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자식이기에그 훌륭함을 직접 보고 자라서일테지만..
직접 눈으로 본 오죽헌이란 곳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고,
포근히 감싸안은 느낌이 들었다.
뒤뜰의 오죽은 또 다른 곳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며 산책을 하고 있으면 세상의 번민과 여러 스트레스를 다 떨쳐버릴 수 있는 착각이 들게 했다~ 





시와 그림에 능한 예술가이자 율곡 이이를 낳은 신사임당.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감상할 기회도 주어졌으며..
집안을 여기저기 둘러보며 신사임당과 이이에 대해 좀 더 깊이있는 존경심을 새길 수 있게 되었다.






요 자리는 화폐에 담긴 풍경을 찍은 위치라고 한다^^





언젠가 아이가 태어나면 꼭 한번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다.
무엇인가를 가르치기 보다는 아이가 직접 거닐고 보면서 본인 스스로 무언가를 얻어갔으면 하는 작은 바램에서 이다.


이상 아띠천사의 "오죽헌 시립 박물관" 견학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V


입장료: 어른 3,000 / 청소년, 군인 2,000 / 어린이 1,000 / 65세 이상 무료입장
매표시간: 08:00 ~ 17:30 (하절기) / 08:00 ~ 17:00 (동절기)
관람시간: 08:00 ~ 18:00 (하절기) / 08:00 ~ 17:30 (동절기)
휴관일: 1월1일, 설날, 추석 (오죽헌 문성사는 연중개발)



오죽헌시립박물관
주소: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 201번지
TEL: 033-640-4457



 

  1. Favicon of https://aazz.tistory.com BlogIcon [블루오션] 2011.12.16 12:33 신고

    강릉은 종종 가봤는데.. 저런곳이 잇다니..첨알았습니다 ㅎ
    그냥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머리도 식힐때 됐는데..
    좋은 정보 감사하고요~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 Favicon of https://atti1004.tistory.com BlogIcon 아띠천사 2011.12.16 15:24 신고

      제 포스팅이 도움이 돼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양떼목장 갔다가 우연히 가게된 곳인데 또 생각나는 곳이네요~~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난 가을엔 낙엽과 더불어 운치도 좋고 한 바퀴 쭈욱 거닐고 나오면 마음이 편안해졌었어요~~

      블루오션님 감사합니다^0^

  2. Favicon of http://bncdfr.blogspot.com/ BlogIcon nike air max 95 2013.04.22 18:58

    유붕자원방래면,불역낙호아.


신랑과 내기를 했는데 제가 졌네요..
이긴 사람의 소원 들어주기~ 요거 걸었는데 신랑의 소원은 "주말에 놀러가기~" 였습니다^^
그래서 간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



TV를 통해 여러번 양떼목장을 본 적은 있었는데, 가보고 싶다.. 그런 마음만 있었지.. 막상 가보질 못했거든요..
이번이 기회다 싶어 바로 콜~ 했슴다! ^-^


 
 


양들만 보고 오겠구나~~ 좋은 공기 마시고 오겠구나.. 요런 맘 같고 같는데..
생각지도 못한 운동을 실컷 했습니다.



입장료 대신 양들한테 건초 먹이 주는 비용으로 \3,500원씩 내고 들어갔어요~
대관령이다 보니 추울 것 같아 한 겨울 오리털 파카 챙겨 입고 먹이 줄 생각에 기뻐하며 입장~



 



근데 귀엽기 보다 전 무섭더라구요.. 양들이 건초를 보자마자 마구 얼굴을 내미는데.. 아..
제가 워낙 동물들과 안 친해서 인지.. 저 대신 신랑이 실컷 먹이를 주었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등산! ㅋ
TV속에서 보던 그런 장면을 보려면 저~기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한다고...그러더라구요..
이왕 힘들게 대관령까지 왔는데... 건초비도 주고 들어왔는데, 본전 심리에 헉헉대며 (저질 체력..ㅠ.ㅠ) 결국 들판에 풀을 뜯고 있는 양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서 온순하게 정말 맛있게 먹고 있는 양들을 보니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그 동안 업무로 인한, 기타 여러 현실에 대한 스트레스가 싹~~ 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운동을 하기에도, 맑은 공기를 마시기에도, 연인과의 데이트 코스로도 정말 강추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정말 산 교육일 듯 하네요.. 나중에 꼭 아이랑 같이 다시 오려구요~
들판에 있는 양들 보려면 꼭 두터운 옷 챙기세요!! 바람이 정말 많이 분답니다~


대관령양떼목장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14-6414-64
033-335-1966






음악인으로서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은 꼭 가야하는데.... 작년에 갔었지만 추운날씨와 바람으로 인해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덜덜떨면서 집으로 향해야했었는데요..

올해는 보러갈수 있을런지..ㅠㅠ 10월 1일에서 3일까지.. 개천절이 있는 휴일이기도 하지만 아띠에게는 즐길만한 여유가 사라진지 오래인것같군요.ㅠㅠ

예전 음악에 대한 열정은 어디로 갔는지.. 에구.에구.

암튼 정말 좋은 무대, 볼거리 공연이 많은 가평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했음 합니다.

재즈페스티벌 구경도 하고, 자라섬 오토캠핑도 좋고, 남이섬도 좋고, 데이트 코스, 관광으로도 좋은~~~가평~

이번 연휴에 맞춰 다들 좋은 구경하셨으면 합니다~


  1. Favicon of http://www.proposalwritingservice.com/our-services/ BlogIcon proposal writer 2012.10.19 16:32

    몸 컨디션이 안 좋아 오전장은 아에 확인도 못했다. 흠.. 현재 포스코는 마이너스 삼십만원을 넘게 수익?을 보고 있다.


지난 주말 빗소리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저여서..

무작정 외출을 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비오면 외출하기를 꺼려하는데..

저는 우산에 닿는 빗소리가 너무 좋아서..

외출을 자주 하곤 한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신랑을 졸라 외출을 했습니다~ 다름아닌 치악산으로..

비가와서 그런지..게다가 도착한 시간은 5시쯤이어서 그런지..

정말 단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우리 부부의 단독 정원을 맘껏 만끽하고 왔습니다^^




  1. 치악산 좋아~ 2011.05.30 17:19

    오오~~정말 좋은 산 다녀오셨군요.*_* 나도 갔다오고싶네..

 
http://www.resom.co.kr/

'시크릿 가든' 촬영지로 유명한 "리솜리조트 (리솜스파캐슬 / 덕산스파캐슬)"를 이번 설 연휴를 이용하여 가족과 함께 갔다왔다.
생각지 못한 여행지였기에 가장 기본인 수영복조차 챙기지 못해 렌트하고,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는 했지만..
정말 멋지고 재미있게 갔다왔다.

우선 장점>
온천수 목욕이 목적이었던 우리였지만 막상 거대한 규모와 시설(찜질방, 사우나, 놀이기구 등)에 한 번 놀랬고, 가지각색의 탕들을 체험하는 재미, 한 겨울 실외에서 즐기는 온천목욕 등 이색적인 체험에 또 한 번 놀랬다. 특히, 실외 온천목욕은 마치 일본온천을 즐기는 듯했다. 또한, 현금, 카드 소지가 불필요한 시설내의 시스템이 너무 편리했다. 하지만.. 마구자비로 결제하면 나와서 후회하게 되는..^^;

설연휴기간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규모가 큰지, 크게 불편없이 즐길 수 있었다. 

숙박시설로, 우리가족은 리솜리조트 내 호텔?을 이용할 수 있었다.
밤 11시쯤에 도착해서일까? 운이 좋게 방이 있었고, 객실 이용객은 스파 40% 할인권도 챙길 수 있었다.
콘도형이라 그런지 음식을 직접 해먹을 수 있는 주방시설이 아담하게 되어있었고, 컴퓨터도 있었다.
디자인이 너무 깔끔하고, 예뻐서 감탄했다~ 왠만한 펜션가격으로 즐길 수 있었던 곳~~

단점>
아쉬운 점이 있다면,, 탕들의 청결이 좀.. 눈에 보이는 각질이 조금은 불쾌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1인당 이용액이 고가인데도 불구하고,  미끄럼틀 이용 \1,000 (좀 더 무서운건 \2,000), 닥터피쉬도 추가금이 있다.
머드는 여름에만 이용가능한데, 그것도 별도 부가된다.
너무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떼릴 밀려고 하기에,, 여자사우나에서는 전쟁아닌 전쟁을 치뤄야만 했다.
찜한 자리에 또 찜을 하는... ㅡ.ㅡ;;


*** 온천수로 목욕을 하고, 피로를 싹 풀어서 일까.. 여독은 말끔히 사라졌고.. 피부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사람이 많아 조금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던 스파~~ 또 한 번 조금 더 지혜롭게 갔다오고 싶다 ^^



- 한강결빙의 관측 기준이 되는 한강대교 부근 첫 결빙, 작년보다 4일 늦어


12월 중순에 들면서 찬 대륙고기압이 주기적으로 확장해 한반도 주변의 상하층 기온이 낮아지기 시작한 지난 14일부터 서울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10℃안팎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영하 5℃에 머물렀고, 12월 하순에도 영하 15도, 낮 최고기온이 영하 9도로 내려가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져 오늘(1월 2일) 아침, 한강 결빙 관측 지점인 한강대교 부근이 올 겨울 들어 처음 얼었다. 이는 평년보다 11일 이르고, 작년보다 4일 늦었다.

기상청은 한강대교 주변에 일정한 수역을 정해놓고 1906년부터 한강의 결빙 상태를 관측하고 있다.

한강결빙 관측지점은 서울을 통과하는 한강 수계의 중앙 지점인 한강대교의 노량진 쪽 2번째와 4번째 교각 사이에서 상류 쪽으로 100m 부근의 남북 간 띠 모양의 범위를 지정하였다. 이는 관측지점 선정 당시인 1906년 노량진 나루는 한강의 주요 나루 가운데 하나였으며, 관측을 위한 접근성이 쉬웠기 때문이다.



봄을 알리는 가장 큰 선물은 무엇보다 꽃이 아닐까 생각한다. 겨울내내 숨죽이고 있었던 봉오리를 3월이 되면 기다렸다는 듯이 하나 둘씩 피워서 화려한 꽃봉오리를 만들어 내고 이내 전국을 꽃으로 물들게 된다.

축제전문미디어그룹 축제닷컴(www.chookje.com)에 따르면 3월부터 시작하는 꽃축제는 전국적으로 10여개인 것으로 발표했다. 봄 꽃의 대표격인 산수유축제, 동백꽃축제, 유채꽃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열리게 된다. 특별히 눈도 많이 내리고 날씨도 추워서 움추렸던 어깨와 등을 펴고 이제 3월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꽃축제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3월에 열리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봄꽃축제를 소개한다.



1.옥천묘목축제(3.19~21):우리나라 최대 묘목 생산유통단지에서 펼쳐지는 묘목 대축제

매년 3월이면 우리나라 최대 묘목 유통단지에서 명품묘목 축제가 진행된다. 충북 옥천군 이원면은 전 지역의 70%가 사질양토으로 기후 조건이 우수하여 내성이 강한 우량묘목을 대량 생산되고 있다. 축제장에서는 묘목나누어주기, 미니화분 나누어주기, 묘목전시 및 판매, 접목시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체험행사로는 토피어리만들기, 잔디인형만들기, 나무곤충만들기 등의 행사가 열려 가족단위로 축제장에 가면 가장 저렴하게 그리고 무료로 묘목을 얻을 수 있다.



2. 동백꽃 주꾸미축제(3.20~4.4):해돋이와 해넘이를 갈이 볼 수 있는 국내유일의 서해 땅끝 마을
 
서천군 서면 마량리에서는 매년 멋과 맛이 어우러지는 동백과 주꾸미축제가 열린다. 군의 명물인 마량리동백나무숲(천연기념물 제 169호)에서 열리는 축제로 선홍빛의 동백꽃과 앞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주꾸미가 멋지게 조화된 향토축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동백나무는 500년의 세월을 말하듯 나뭇가지가 부챗살처럼 넓은데 서해바다의 세찬 겨울풍파를 견뎌낸 뒤 3월부터 4월까지 유난히 붉은 꽃을 피워 신비감을 더해주고 있어 축제의 묘미를 더욱 살려주고 있다. 또한 숲 정상에 있는 “동백정”이란 누각에서 바라보는 서해바다와 노을은 환상적인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져 있다.



3. 광양매화축제(3.13~21):매화향기 그윽한 봄날,섬진강 꽃길따라 광양으로 오세요



광양매화문화축제는 올해로 매천 황현 선생 순국 100주년을 맞이하여 역사와 문화,매화,매실의 브랜드 가치를 특성화한 우리나라 대표 봄꽃축제로 성장했다. 이번축제에는 매화꽃길 시화전, 직거래장터, 매실묘목 및 야생화 판매 등 12개 전시 판매 행사가, 매화음식경연대회. 매화백일장, 광양매화전국사진촬영대회 등 5건의 경연행사, 매화꽃길음악회, 매화꽃길 매직로드쇼 등 8건의 공연행사, 나만의 매화만들기, 매화압화체험 등 14건의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4. 제주왕벚꽃축제(3.26~28):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왕벚꽃을 제주도에서 만나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는 왕벚꽃이 피는 때에 맞춰 지난 91년부터 제주왕벚꽃축제가 열린다. 왕벚꽃은 일반 벚꽃에 비해 꽃잎이 크고 화사하고, 제주 지역이 왕벚꽃의 자생지로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벚꽃 소식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민의 공감대를 형성, 시민화합과 단결을 유발할 수 있는 축제로 추진하기 위해 ’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한다. 또 주야간 축제로 개최, 축제장을 도심 야간관광 명소로 바뀐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장을 중심으로 한 전시 체험이벤트를 강화하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5. 구례산수유축제(3.18~21): 우리나라 최대 산수유마을인 구례에서 산수유를 만나요

구례군 산동면에 자생하는 수십만 그루의 산수유나무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바로 산수유축제이다. 1999년부터 매년 3월 중순 지리산온천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로 산슈유나무는 산동면 대평 평촌 반곡 상위마을 등 지리산 기슭에서 자생군락지를 이루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맨 꼭대기의 상위마을의 경관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구례군은 2003년 11월 산수유꽃을 이용한 지역특산물로 산수유재를 개발, 2004년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가면서 산업화를 시작했다.



6. 의성산수유축제(3.27~28): 노량물감을 마을 통째에 부어놓은 듯

경북제일의 의성 사곡면 산수유 마을은 매년 3월이면 산수유의 만개가 절정을 이뤄 장관을 이룬다. 그야말로 꽃으로 치정한 마을이 만들어진다. 이 일대는 산과 논두렁, 도랑둑을 짙은 노량물감으로 채색해 놓은 듯 산수유꽃의 행렬이 10리 넘게 어어진다. 골골에 골고루 흩어진 산수유의 노량 융단물결은 특히 화전2리가 유명하다. 지난날 살기 어려웠을 때 약재로 팔기위해 산비탈 등에 드문드문 심어 놓았던 산수유. 의성의 특산 파란마늘밭 화선지에 노란 산수유 꽃무리가 노랑물감을 통째로 부어 붓으로 썩썩 바른듯하다.





다음날.

정말 뜨거운 아침이었습니다...

강원도 정선 레프팅 계곡이 그리울 정도로.....ㅜㅜ

11시 30분쯤 퇴실하여 이번에는 근처에 있는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고고씽~

여주에서 할건 다 해봐야하잖아요?ㅎㅎ

주유소에거 휘발유를 넣고 네비게이션을 믿고 계속 갔었는데 제 네비게이션은 좀 구형이라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가면서 콩전문 식당에 차들이 많이 서있는것을 보고 저기가 맛집이구나 싶어서 비지장과 순두부찌게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는데, 이름을 깜빡했군요... 여주의 두부요리 전문점이었습니다.
(아직 프로블로거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 기본자세가 안되었습니다..ㅠ_ㅠ)

그렇게 점심을 요긴하게 먹고 가는길에 먹음직한 참외직판장이 보여 참외도 하나 샀습니다.
(여주하면 '여주쌀'이 유명하니 쌀을 사갈까 했는데... 조금 엄하더라구요.ㅋㅋ)

여자친구와 둘이 놀러가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리...@@;

그리고 다시 명품 아울렛을 향해~

근처 주소를 찍고 출발하게 되었는데, 몇번을 돌고 돌아서 나중에는 어느 행인에게 묻고 제대로된 길을 찾아 가게 되었지요.

프리미엄 아울렛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유럽풍의 상당히 고풍적인 건물들이 인상깊습니다.
 


아이들은 광장 분수대에서 신나게 놀고있고, 역시나 햇빛은 따갑습니다.ㅇㅅㅇ

그곳에서 여기저기 쇼핑을 하며 이것만은 꼭 사자 맹세했던 신발을 보기에 앞서, 옷과 악세사리를 보러 돌아다녔습니다.


처음 가보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저에게는 신기하기만 했었지요.
 
명품 아울렛으로 유명하기에 구찌, 샤넬, 불가리, 아르마니 등등의 비싼 외국 명품들이 즐비할줄만 알았는데, 나이키나 아디다스, 닥스, MCM등 여러 메이커들이 다같이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뭐, 그렇다고 위에 말한 메이커가 명품이 아니라는건 아니구요, 대중적인 메이커도 있다는 것이지요.^^)

거기서 모자랑, 악세사리들과 옷들을 보면서 이러다 신발을 못사지싶어 바로 신발매장으로 갔더랍니다.

여기 여주 아울렛에서는 대체적으로 이월상품이 많기 때문에 싸긴하지만, 특히~! 싼 제품이 있으니.. 바로 신발~~

거의 절반가격으로 살수 있더랍니다. 이월상품도 아닌것같은데 말이지요.^^;

흰생 운동화를 여자친구와 둘이 커플룩으로 맞출까 해서 비슷한것으로 두 켤레 골라 샀지만, 9만원이 조금 안되네요.ㅎㅎ

가끔 깜빡하는 저와 여자친구에게 필요한 다이어리 수첩을 MCM에서 세일을 하는 바람에 여친님께서 무리하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여행에서 커플룩이 많이 생겼네요.

몇달전에 맞춘 불가리 커플반지.

아는 분께서 여름 휴가 즐겁게 보내라고 비치웨어 셋트를 엄청 싸게 주신, 비치웨어 셋트,
(1탄 사진에 나온 파란 줄무늬 반바지와, 별모양 나시후드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장만한 운동화,

MCM 수첩,

암튼 커플이 되어 같은것을 공유한다는 것은 참 즐거운것 같습니다.^^;

그렇게 다이어리까지 사고나서 악세사리점에서 딱맞는 모자를 발견~! 바로 여친님에게 받쳤더랍니다.ㅎㅎ


이렇게 짧지만 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어찌나 막히고 힘들었던지...


다음에는 더 좋은곳을 놀러가자고 약속하며 이렇게 여름휴가를 마쳤습니다~


물론 저는 이번주말까지 휴가지만....>ㅁ<

4탄 끝~

여름여행기 모두 끝~~



그렇게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나서 다음날 오전 11시가 되어서야 일어났네요.. 많이 피곤했나봅니다.ㅎ

강변유원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을거란 생각을 갖고 휴펜션에 올라와있던 여주 티파니 펜션을 찾아갔습니다.

가는길이 초행길이라 좀 해메고 다녔네요..


가다가 배고파서 근처 냇가에서 고기를 궈먹고..(이젠 고기가 질리기 시작합니다..ㅠㅠ)


옆에서 고기를 잡던 어느 아저씨께서 민물고기 많이 잡았는데 좀 해먹겠냐면서 물어보시는... 역시 지방에는 아직 인심이 남아있네요.. 서울에 비하면 넉넉한 인심~>ㅁ<

하지만 민물고기를 해먹을 방법을 모르는 우리 일행. 모른다기보다 배를 따고, 내장을 발리는 일이 좀처럼 힘들지요.ㅋ

성의를 마다하며 감사의 인사를 나누고 그렇게 출발했습니다..^^;


그렇게 한참가니 보이는 이정표 주록리 이제 티파니 펜션에 거의 다 왔군요... 삼원사 입구에서 쭉~~ 들어오면 된답니다..


그러나... ㄷㄷ

비포장도로로 왕복 1차선.. 그런데 펜션들은 왜그리 많은지..가면서 보이는 이쁜 펜션중에 숲속의 아침이란 곳이 있는데 괜찮아보이는군요.. 우리가 가는 펜션도 저렇게 이뻐야할텐데.ㅎㅎ


내려오는 차들 피해서 요리조리 미꾸라지처럼 잘 빠져 나가는 제 운전 실력을 보며 나도 이제는 초보딱지 떼야겠다 싶더군요.ㅋ

그렇게 2Km 넘게 산 위로 올라갔을까.. 티파니 펜션이라는 간판을 보며 드디어~!!!!라고 함성을 질렀지요.

통나무를 섞어 지은 집으로, 벽면에 큰 창이 나있어 보기에도 시원하답니다.



2시가 입실 시간이라는데, 2시 8분에 도착~! 나름 빨리 왔네요.ㅎ

입실하려하는데 아직은 입실이 안된답니다. 전에 묵었던 손님들이 늦게 퇴실하는 바람에 청소가 지연되었다는군요.

펜션 옆에 작은 계곡이 있고, 시원한 잦나무(?)들이 무성하게 있어서 공기또한 맑습니다.ㅎㅎ


계곡에 발담그며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역시 계곡물은 강원도 정선의 계곡이 엄청 깨끗한거 같아요.ㅋ

이 티파니 펜션에서는 단지, 휴식을 취하기위해 온것같았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눕자마자... 넉다운... 운전하랴... 밥만들랴... 정신없어서 그런것같아요.ㅇㅅㅇ;;

근데 펜션 방안에 불청객이 하나있군요... 말벌....ㄷㄷ

이곳 펜션 근처에는 말벌이 좀 많은것 같습니다. 창문에 방충막까지 열면 좀 불안할거 같습니다.

살충제를 살짝 뿌려주며 말벌을 잠재웠는데 왜그리 안쓰럽던지....


꼬리에서 침이 쑥~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게.. 한번 쏘이면 정말 죽을것같네요.후덜덜.

펜션위로 등산로가 있다고 했는데 등산로에는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거기서  화로 숯불을 신청해놓고, 남아있는 고기 양이 얼마 되지않아 취소하고, 숙소 안에서 간단히 식사를 해결했네요..


3탄 끝~

4탄 계속



정선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놀다가 3시정도 되어 경기도 여주의 강변유원지를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일정에 강변유원지는 빠져있었는데, 다음 목적지, 경기도 여주의 티파니 펜션으로 이동하게 되면서 간단히 점심 겸 저녁을 먹는다는게 강변유원지라는 곳을 알게되어 그곳에서 쉬게 되었네요.

그곳에는 많은 텐트족들이 있고, 야영을 즐기면서 쉬고 있었더랍니다.

우리 일행도 그곳에서 쉬며 고기도 구워먹고, 부대찌게, 수박같은 과일 등등... 배부르게 먹으며 편하게 보냈지요.


강변유원지에는 나룻터같은 곳이 있어 배나 보트 등을 이용할수 있으며, 소형 오토바이로 길게 뻗어나있는 길을 드라이브 할수 있는 여러가지 레져, 스포츠가 모여있는 멀티플렉스 유원지 같았습니다.ㅎㅎ

(가끔 날아다니는 낙하산 비행기(?)가 인상깊더군요.ㅎ)

그런데 준비해온 음식들이 너무 많아서인지, 다 먹지 못하고 버리게되는 사태가..ㄷㄷ



여행하면서 느끼게 된점.. 절대로 전체 일정의 먹을것을 준비하지 말것....! ㅠㅠ

출방당일날 마트에서 구입한 3일분 식량 값. 10만원,

여행지에서 필요에의해 구입한 수박, 고기, 등등... 그또한 다 합해보면 10만원 정도 나올듯합니다.

물가가 올라서 비싸다고는 하지만, 그중 1/3정도가 먹지 못하고 버리게되었네요....

물론 다양하게 먹어보기는 했지만....버리게 되는 음식물쓰레기가....장난 아닙니다.

암튼 그렇게 끼니를 해결하고, 근처 숙식가능한 곳을 찾아 씻고, 휴식을 취했습니다.ㅎㅎ

2탄 끝~

3탄 계속


올해는 유난히 시원했던 여름휴가였지요?^^

이런 시원한 여름휴가를 올해는 여자친구와 함께보낸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며 즐겁고, 행복한 휴가전야를 보냈었지요.

여행을 떠나기 당일날~!

챙길것도 많고, 머릿속은 복잡하고, 가야할 여행지... 경비.. 등등 신경쓸일들이 왜이리도 많던지..ㅎㅎ

하지만 지금에와서 생각해보면, 그런것들도 추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여행이 다 그렇듯 고생을 살짝(?)동반한 여행이 더 뜻깊고 기억에 남는 법이니까 말이지요.ㅎㅎ



전에 갔었던 강원도 정선의 래프팅 계곡(전에 제가 포스팅했던 가리왕산, 장구목 입구)을 이번에는 여자친구와 가게 되었습니다.ㅎㅎ


하지만 전에는 뜨거운 여름날씨에 시원하게 놀다가 왔는데요, 이번에는 좀 서늘한 느낌이 들고...(올여름이 좀 시원해서 그런가봅니다.)

작은 텐트안에 추위를 견디기위해 여럿이서 모여잠을 자는 모습이 알레스카에서 등반원정하며 잠자는 모습을 연상케 할 정도로 계곡이 추웠지요..ㅠㅠ

한여름에 오들오들 떨며 잠들기는  처음이었습니다. (근데 이것도 추억인듯,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즐거웠어요.^^)

그렇게 아침이 지나고, 오후가 되니, 해도 조금 비치고 해서 정선 계곡에서 물놀이를~~ >ㅁ<



그곳에서는 수심을 알수없는 깊은 웅덩이가 있어서 레프팅을 마치고 오는 사람들이 거기서 물놀이를 즐기는 곳이 있습니다.


바위 위에서 내려다보면 정말 캄캄한 심해와도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데요, 거기서 덤블링도 해보고..ㄷㄷ
(레프팅하고 오는 사람들은 다들 구명조끼를 입고 있기때문에 안전했는데,)


새하얀 살을 좀 태워보겠다고 웃옷을 벗고 , 태닝도 해봤습니다.(결국에는 익어버려서 따끔거졌지요.ㅎ)


그렇게 정선에서의 하루는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1탄 끝~


예전 포스트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1. Favicon of http://maigrirvite.biz BlogIcon Sina 2012.04.07 00:50

    웹사이트 전적으로 ! 공개



제가 음향 쪽에서 일을 하고 있다보니, 해마다 찾게되는 전시회입니다.

이번에도 KOBA에 와서 느끼는 점이지만... '저런장비가 내꺼였으면' 이란 생각 올해도 했었답니다.ㅠㅠ


전시회에 오면 왜그리 갖고 싶은것들만 가득한지..ㅎㅎ

하지만, 저런 좋은 장비들이 있더라도 좋은 곡이 나오라는 보장은 없죠.^^

어디까지나 자신의 마음과 머릿속에서 나오는 감정으로 대중적인 곡을 쓰는 거니까요.ㅎㅎㅎ

그런 마음을 갖고 장비욕심을 떨쳐버리려고 열심히 노력했지요..


근데 올해는 작년보다 전시되어있는 장비들의 규모나, 수가 전년보다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네요.

폐막일에 가서 그런건가요? 작년에 봤었던 제품들이 그대로 전시된것도 본것같고.....

올해 경기가 좋지 않아서 다들 쉬~쉬~~ 하나봅니다.


어차피 초대장으로 가는거라 '아깝다'라는 생각은 안했으니까요.^^;


(입장료를 돈내고 받으려면 만원이라는..덜덜덜.)


제일 눈에 띄는 것이 'NEXT'의 김세황씨도 나와서 연주를 보여준..>ㅁ<




정말이지,... 김세황 형님~~ 공연 매너, 연주실력, 유머, 뭣하나 빼먹을게 없군요..ㅎㅎㅎ


암튼 즐거운 하루였었던거 같습니다.

내년 2010 KOBA에 다시 기약하면서.... 그때까지 음향기계가 많이 발전하길 2009고대해봅니다....^^




오랜만에 바람쐴겸 놀러갔습니다.^-^;

강원도 서면에 있는 뗏목마을인데요.

아래로 내려가면 (선암마을 가는 길) 뗏목도 있고, 뗏목타고 쉬쉬~ 구경도 하고 그러는데,
 


내려가보질못해서... 뗏목은 다음에 타기로하구요.^^


수목원 가는 길처럼 나있는 등산로가 있답니다.

그길을 향해 가시게되면. 한반도지형의 섬(?)을 볼수 있지요~^-^;


사진이 잘 못나와서...일단 패스하기로 하고...ㅎㅎ

정말 한반도 같이 생겼군요..


가는길에 파전에 동동주같은 음식들도 팔고, 맛있어보이기도 했는데요,

차를 가지고 다니면... 이런점이 좀 안좋군요..ㅎㅎ

한반도 지형의 강을 따라 뗏목이 유유히~~

직접 대나무 노를 저어가며 천천히 가더랍니다.^^;

한번 구경오세요~



ps. 전 그다지 한반도 지형이라는 말이 달갑지는 않군요..

원래 우리나라가 딱! 한반도만한 크기의 나라가 아닌데...

(발해영토까지하면... 한반도위쪽으로 쭉 뻗어나가니까 말이죠.^^)



롯데시네마는 알겠는데, 샤롯데?? 뭔가 생소하신가요?

럭셔리 + 롯데 시네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ㅎㅎ

저도 우연찮게 건대건가게 되었는데요, 정말 럭셔리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그런 영화관이었습니다.

아니, 영화관이라고 하기보다 이벤트 홀 같다고 해야할까요?


처음 영화 시작하기 1시간 정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합니다.

'그럼 뭘하기에 1시간이나 일찍 들어가서 영화보기를 기다려야 하냐??'라고 물어보신다면..ㅎㅎ


샤롯데 시네마 안에 비치되어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커피와 주류 등 을 판매하고 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음료를 두 잔 마실 수 있답니다. (카페내에서 한잔, 영화보며 안에서 한잔)




주문을 받을 때도 왕자와 공주가 된것처럼 대접해준다고 해야하나요?

무릎을 꿇고 주문을 받아 주십니다... (그만큼 높은 대접을 해주는것이지요. 저는 무안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놀다가 관람석에 가는데,

모든자리는 두자리씩 커플로 앉게 되어있더랍니다.


좌석도 사장님 의자로 되어있고, 전기식으로 등받이, 양 옆, 다리 받침 등, 자유자재로 움직여 쾌적한 상황에서 단둘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ㅎㅎ

극장 내에 부저가 있어서 누르게 되면, 서빙하시는 분이 조용히 다가와 주문도 받고, 불편한점 얘기해주면 다 들어주기도 하고..>ㅁ<

여자친구와 정말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지요~^^

흠이라면... 가격이 만만찮은 점...

영화관람 표는 따로 받고, 샤롯데 이용시 1인당 3만원이었나?? 이용료가 붙습니다...@@

그래도, 이성친구와 사이를 돈독하게 하는데 그정도의 분위기는 만들어줘야겠지요?ㅎㅎ

정말 즐거운 데이트가 될 것입니다.^^






여름 휴가철이 조금 있으면 다가오는군요..^^;

다들 피서지에, 유원지, 바다, 해외로 많이들 놀러가실텐데요.

저는 작년 휴가 때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일대를 차타고 돌아다녔답니다..

마땅히 정해진 스케쥴도 없었구요, 그냥 드라이브겸 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괜찮은 곳이 보이면 거기서 쉬기로 한것이지요~^^

정선쯤 와서 보니 정말 계곡도 이쁘고, 전에 비가와서인지 물도 많고 맑아 보였답니다.

우선 동해바다는 봐야겠다 싶어 강원도 정선 길을 따라 쭉~~~ 내려가던 중 보이는 정선 리프팅 계곡..


좋군요..^^; 좀더 내려와보니, 레프팅을 마치고 올라오는 분들이 계시는 군요..

저희 가족들도 이런 레져에 관심이 많았다면 레프팅도 하고 그랬을텐데요...ㅇㅅㅇ;; 그렇지 않군요.ㅎㅎ


오오~~~즐거워 보이네요..^^;;

그렇게 구경도할겸 차를 갓길에 세우려 둘러보니, 큰 갓길이 보였습니다..

거기엔 산기슭을 타고 내려오는 얼음장처럼 차가운 계곡물도 흐르고, 시원한 경치~ 정말 괜찮은 피서자리라 생각하고, 차를 세워놓고 야영하고 1박을 보냈는데 와서 생각해보니, 가리왕산의 장구목 입구더라고요..ㅎㅎ




그래도 가리왕산은 야영 가능한 휴양림으로 제가 알고있습니다.. 텐트 펴서 쉬는데, 그리 나쁘지는 않을것 같구요..

저희는 앞에 좋은 자리가 있어서, 그곳에 텐트펴고 1박을 했는데.. 밤에 감기걸리는줄 알았지요..너무 추워서.
(정말 더운 여름이라도 꼭 따뜻한 이불, 덮을것등을 챙겨가세요..^^; 추워요..)



찻길 건너 레프팅 계곡쪽에 물이 깊어, 물고기가 살 것 같다는 아버지 말에 따라, 그곳에서 낚시를 한번 시도해 보았습니다..^^;

우리 가족들 전부다 낚시를 못하는터라 많이 낚일것을 생각안하고 즐기고 있었는데. 엄청난 양으로 잡힌 고기들...

일반 낚시가 아닌 도깨비 낚시를 했는데 말이지요..^^;

낚시대를 넣기 무섭게 고기가 올라옵니다....
 
(고기 낚아올리는게 더 일이었다는...ㅎㅎㅎ)
 


잡아올린 물고기들의 종류도 은근히 많았습니다... 물이 맑다는 증거겠지요?^^

그렇게 잡은 물고기로 맛있는 매운탕을 끓여먹고, 얼음물에 발 담그고 그렇게 1박2일을 보냈습니다..ㅎㅎ

올 해 여름 가족피서도 아마 장구목 입구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장구목 입구의 위치 찾는것은 은근히 쉬워요..

앞쪽으로 커다란 물레바퀴가 내려오는 물을 따라 움직이며,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이 보이는 곳이 바로 '장구목 입구' 입니다.

참고로 저희 아버지께서 식수 기준치 측정하는 기계를 들고다니시며 좋은 물들은 떠와서 식수로 이용하는데요,

이곳의 물이 0.0011인가...
 
수치는 잘 모르겠는데, 정말 좋은 물이라는군요.

트렁크 뒤의 식수통 총동원해서 떠왔습니다.ㅎ



딱보면 알것같지요?^^

그래도 혹시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 지도 준비했습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별다른 계획이 없으면 이곳 강원도 정선의 가리왕산 입구 중 장구목 입구에서 여름피서를 보내는게 어떨까 싶네요?^^



최근에 놀러갔다온 가리왕산 레프팅 계곡 여행기를 보시려면 여기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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