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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의 이야기

더 해빙 -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1. 서론

딸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서점을 갔다.

딸이 이것 저것 생일 선물을 고르기 바쁠 때, 나는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우연히 'The Having' 책을 보게 됐다.

목차랑 읽고 싶은 부분을 대충 훑어 보면서..

자꾸 끌리게 되어 책을 구입했다.

 

 

2. 본론

진짜 부자는 오늘을 살죠!

아.. 난 늘 머릿속에 과거를 떠올려 반성하고 앞으로 그러지 말아야지 되새기고,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고 떠올리면서 계획을 세우기 바빴다.

이 책을 읽기 전 오늘을 산 적이 있었을까...?

 

몸이 늘 아픈 것이 나의 가장 치부인데, 이는 내가 아파서 걱정인건지 걱정이 많은 내 성격 탓에 아픈건지..

아프다는 이유? 핑계로 늘 불안하고 찜찜해했다.

 

이 부분은 딱 내 얘기네!!

나는 그 동안 열심히 하루 하루 보내야지 하는 마음에

늘 불안과 긴장의 자석을 지니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커피 한 잔을 마시더라도,

딸아이가 갖고 싶어하는 것을 사줄 때도 맘 편히 소비하질 못했다.

 

 

 

3. 결론

지난 40년 넘게 '없음' 렌즈에 익숙한 삶이었기에 하루 아침에 바뀌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다행히 남편의 '있음' 습관을 옆에서 보고 노력하려 했고,

매일 꾸준히 해빙을 하려고 다이어리에 기록도 하고

소리내어 표현을 하려고 노력해오고 있다.

사실, 요 며칠 잠시 또 해빙을 잊고 있었다.

몸이 아프다는 핑게로... 그러다 다시 꺼내 든 '더 해빙'

 

9월에 구입해서 읽고 어느 덧 11월 딱 2달!

3개월이면 효과를 본다고 하셨는데

난 운이 좋게 읽고 나서 1주일 정도 후부터 좋은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돈이 들어오게 됐다.

소소할 때도 있었고, 나름 도움이 되기도 한 거래처의 투자까지..

해빙을 하고 나서 정말 신기하게도 좋은 일이 생겼고

그래서 더더욱 좋은 에너지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