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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의 이야기

결국 맥을 포기하지 못하고 윈도우에서 요세미티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윈도우 10의 홀로렌즈를 갈구하면서 기다리다 결국에는 다시 맥으로 돌아왔습니다.







해킨이 주는 매력이란.. 참....ㅎㅎㅎ


이제는 파일 지울때도 커맨드 DEL만 누르면 지울수 있습니다.>_<

윈도우10에서 애플 키보드 DEL키가 없는게 제일 심각했었거든요..


거기에 그래픽 작업중 예전에 했던 포토샵 파일의 애플 산돌 폰트가 인식이 안된다는점...ㅠㅠ

맥 기본폰트인 애플산돌폰트 찾느라고 엄청 고생했는데, 결국은 못하고 다시 해킨으로 돌아가는군요..


오랜만에 해킨이라 걱정했는데, 그래도 3년간 노하우는 헛게 아니었나봅니다.

바로 1시간만에 해킨 요세미티 완성~!

전에는 메세지, 페이스타임 연동 안됐는데, 지금은 신기하게도 잘 되네요... 새로 10.10.5로 업데이트 되면서 바뀌었나??ㅎㅎ


가지고있는 해킨 USB가 10.10이라 업데이트를 하는데, 10.10.5 다운받는게 백만년이군요. 엄청 걸려서 한잠 자고 새벽에 일어나야했습니다.

그래도 뭐, 잘 되니 다행이네요.ㅎㅎ


이제 다시 NTFS하드를 맥용으로 포멧하는 일(!) 만 남았네요...ㅠㅠ 제일 힘겨운 일이네요..ㅋ


엘 카피탄 기다리기 힘든데 우선 요세미티로 써야겠습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돌산 사진을 보니 기쁘네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