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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킨

해킨토시 - 다시한번 커스텀맥~! 이제 안정화만 남았네요 IBM의 윈도우를 쓰면서 맥 iOS는 항상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직관적인 사용법과 다양한 종류의 어플리케이션은 아띠에겐 더할 나위없는 즐거움이었거든요. 하지만 맥북이나 아이맥, 맥프로 등의 하드웨어기기는 접하기엔 가격적인 부담이 늘 따라다니고, 지금 사용중인 IBM하드웨어를 버리자니 그건 또 싫고.. 아마도 해킨(커스텀맥)에 도전하는 용자분들은 거의 이런 문제에 접해봤을거라 생각합니다.(저 또한 이 문제에로 고민하다가 몇 달간의 공부와 포멧, 노력으로 커스텀맥에 성공했었지요..^^) 지금은 예전 라이언이나 마운틴라이언이나, 메버릭스에 비해 쌓아온 자료와 정보들로 그나마 쉽게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초보자들을 위한 커스텀맥 GHO파일을 제공하는 분들도 계셔서 접하기 참 쉬워졌거든요..^^; 정말 힘들게.. 더보기
Mac El Capitan 정식 업데이트 나왔네요. 제 해킨토시도 업데이트 해봅니다. 드디어 맥OS의 진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라이언, 스노우레오파드, 마운틴라이언, 매버릭스 등등.. 요세미티에 이어 MAC OS의 이름이 다시한번 El Capitan(엘 카피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자잘하게 버전이 올라가는게 아닌 이름이 바뀌는 시점에는 많은것이 변한다고 하는데... 엄청 기대되는군요.. 아니.. 무슨 정식 맥 유저도 아닌 해킨 유저면서.... 호들갑을 떨었군요..^^; Yosemite도 많이 진화한 OS라고 생각했는데, 10.10.5에 이어 10.11로 넘어갔습니다..^^;; 간단한 특징으로는 화면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고, 메일 관리가 효율적으로 향상되었다고 하네요..메모 앱 또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고, 사진앱에서 보정까지, 사파리 서핑도 빨라지고... 그래픽 속도 향상에,,,@.. 더보기
결국 맥을 포기하지 못하고 윈도우에서 요세미티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윈도우 10의 홀로렌즈를 갈구하면서 기다리다 결국에는 다시 맥으로 돌아왔습니다. 해킨이 주는 매력이란.. 참....ㅎㅎㅎ 이제는 파일 지울때도 커맨드 DEL만 누르면 지울수 있습니다.>_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