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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국내

2015 서울모터쇼에 다녀왔습니다. 2부 - 1전시장


이번에는 2015 서울 모터쇼 현장의 1전시장의 현장을 담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2전시장의 숨막히는 분위기보다는 좀더 보편적이고 대중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시간이 지나서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분위기 자체가 2전시장의 그것보다는 좀 가볍습니다..

기대했던 벤틀리의 경우는 멀찌감치 동물원의 동물 구경하듯 멀리서 구경할수 밖에 없었던것도 있구요.ㅜㅠ 가격도 가격인지라 이해는 갑니다.ㅎㅎ


우선 처음으로 방문한곳은 디트로이트 일렉트로닉~






와우...장난감 스포츠자동차 같은 느낌이지만,, 세련된... 뭐라 표현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전 연비를 생각하는 착한 서민이기에...ㅠㅠ 패스~



다음으로 들어간 부스는 닛산~!

무라노에 멋진 레이싱걸님께서 홍보를 하고 계셨습니다.






모델님의 미소에 빠져들겠습니다.@ㅁ@

ㅎㅎ


그옆에 닛산의 대표적인 스포츠카 GT-R~!









잘~~ 달리게 생겼습니다~~

멋진 스포츠카네요.. 일본에서는 개조를 많이 해서 경주하고 한다고 얼핏 들었습니다...^^;

뒷태도 골프처럼 빵빵하군요..


 

이어서 폭스바겐~~


저의 애마 제타가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제일 첨으로 보이는 골프 GTI 

이건 컨셉카처럼 만든건지.... 엑스맨의 울버린의 칼날이 연상되는 디자인입니다...

골프는 좋아하지만... 저 디자인은 조금...ㅇㅅㅇ;;

그 외에 T-ROC도 보이네요.





그리고 멋진 경주용차를 전시한 르노스포츠~~






음... 이건 뭐.... 눈으로 보기는 좋지만...

넘사벽이로군요..@@;



그리고 그옆에 신기한 구슬공이....@@;;




자동차 기술같은 것을 테스트하거나 그런 업체인것같은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보이는 쇠공들이 파도처럼 움직이기도하고 자동차 외형처럼 만들어지기도 하고.. 신기합니다..ㅎㅎ







그리고 제가 제일 보고싶었던.. 그리고 조금 실망도 했던 벤틀리랍니다~

벤틀리 바로 옆에서 사진도 찍어보고 만져보고도 싶었는데... 바리케이트에 막혀서 근접하지 못한...ㅠㅠ

그래도 그 포스는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벤틀리 광고처럼 장엄하고 멋지네요...ㅎㅎ


GT3-R과 뮬산~~ 특히 뮬산의 웅장함은... 정말 모든걸 압도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르쉐 매장~

이쁜 언니와 멋진 차와의 조화~ 좋습니다. 빨간차는 역시 멋지네요.^^



사진을 찍으면서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과 아이들로 사진의 질이 급속히 저하됩니다..ㅠㅠ

자신있게 레이싱걸 바로앞에서 찍을 자신이 없고 카메라가 받쳐주지않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점점 사진이 별로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암튼 그렇게 하고 아우디와 마세라티~~




아우디에는 정말 사람이 많았습니다.

시승도 가능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드나들며 사진을 찍고... 덕분에 제대로 건진 사진이 없네요..ㅠㅠ

아쉽지만 어쩔수 없는...

에효..




멋진 미모의 레이싱걸누님과 마세라티의 조화입니다..>ㅁ<


마세라티~ 소리의 예술이 살아있는 자동차죠..^^; 좋은 차입니다...


이렇게 전시를 보고 나오면서 오로나민 3병~ 꿀꺽~

캬 힐링되는 느낌~ㅎㅎ



결론~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는 정말 많은 사람이 온것 같아요.

작품사진을 찍는다던가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동차만 나온 사진이 별로 없는것같아서 조금 아쉽기도 하구요..^^:

재미는 있었지만 너무 힘들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는군요..^^:


다음 모터쇼에서도 좋은 차량, 사진 찍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