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뜸했네요. 금술좋은 풍산개, 풍순이와 풍돌이의 아가소식이 있던게요..^^;


안그래도 강원도에 계신 아버지께 연락드렸더니 안그래도 1/29일에 댕댕이들 7마리가 건강하게 태어나 잘먹고 똥(?)도 잘싸고 놀고있다고 하더라구요.ㅎ



풍순이 풍돌이 부부는 전에도 소개해서 알꺼라 생각해요.ㅎㅎ


http://atti1004.tistory.com/1168?category=271408

<다산의 명물 풍순이,풍돌이 부부 이전 글입니다>


강원도 다산의 명물이 되어버렸네요..흐흐...


전에는 여름이라 푸른 잔디에서 딩굴고 놀았는데, 이번에는 추운겨울이라 집에도 들어가놀면서 겨울나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ㅎ





그래도 이제는 눈도 다 녹고 날도 따뜻해져서 밖에서 뛰어다닌다고 하는군요.


어미젖을 빠는 힘이 얼마나좋은지, 풍순이 쮸쮸가 빨갛게 피멍이들기도 한다고 하니.. 참...안타깝기도하고 하네요..


그만큼 힘도 좋고, 튼튼한 녀석들이라니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막 한달하고 5일정도 지난 녀석들입니다.


붙임성 좋고, 건강한 녀석들의 좋은 부모가 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들은 제가 직접 찍은게 아니라 아버지, 어머니께서 찍어서 보내주신거랍니다.^^;




위치는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하궁리 입니다.


가끔 탕(?)집에서도 연락온다고 하는데, 안됩니다~!+_+ 


기본 접종을 다 한 녀석들이에요.^^


아, 여아 5마리, 남아 2마리라고 합니다.^-^


** 모든아이들이 분양 완료되었습니다.^^


산골짜기 시골이다보니 전화가 잘 안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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